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서로 다름을 이해하라 ...

키다리아저씨 |2024.12.26 19:54
조회 37 |추천 1




















 
술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길을 물으면 이렇게 
대답합니다. "저쪽 코너에 호프집이 있거든요. 
거기서 오른쪽으로 돌면 막걸릿집이 보입니다. 
거기서 300미터 직진하면 됩니다."  
 
목사님에게 길을 물으면 당연히 "저기 교회 
보이시죠? 네 그 교회를 지나서 100미터 가면 
2층에 교회가 보입니다. 
그 교회에서 오른쪽으로 돌면 됩니다."  
 
사람들에게 '+ ' 가 그려진 카드를 보여주면 
수학자는 덧셈이라고 하고. 산부인과 의사는
배꼽이라고 합니다. 목사는 십자가라고 하고. 
교통 경찰은 사거리라고. 간호사는 적십자라고 
하고. 약사는 녹십자라고 대답합니다.  
 
모두가 다 자기 입장에서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다른 사람이 (틀린)것이 아니고. 
(다를)뿐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비판의 대상이 아니라 
늘~이해의 대상입니다.  
 



서로 다름을 이해하라 ,'서로 다름을 이해하라' 중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