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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장에서 뇌해킹하는 사람이 관여하다 벌어진 실화

핵사이다발언 |2024.12.27 22:37
조회 217 |추천 2

마음 속에서 뇌해킹 하는 사람이 아무래도 무기징역인거 같습니다.

얘 면접 보는데도 뇌해킹하는 사람이 관여하고 일부로 탈락시키는 짓도 합니다.

면접 보는데 "얘 무기징역이에요..."이런 소리까지 나오게 합니다.

지금 면접관이 잘못하는지 뇌해킹하는 사람이 잘못하는지 알아봐야 할거 같거든요.

잘못하시면 같이 다 처벌 받으셔야 합니다.

저는 대한민국의 모든 수사기관에서 저를 못 잡는다고 확신합니다. 얘를 잡으려고 시도하면 잡으려고 시도하는 사람이 잡혀가는 구조에요.

[제가 동네 북인거죠. 짭새야.^^ 이제 니 딸이 왜 죄짓는지 알겠지? 하기야 청장 딸이 2명이나 걸려 있는데 안 그러겠니? 그렇기 때문에 청장 딸2명, 경무관 딸 12명 모두 다 진짜 죽어야 부산의 전쟁은 끝나는거다.]

아무래도 지금 공공기관 면접관 중에 잡혀가는 사람도 있을거 같네요.

면접관이 얘 면접점수를 모두 다 100점을 주고 그래서 의심을 하신거 같은데 제가 볼 때는 그 사람들이 정확하게 본거에요.

혹시 미성년자 400명을 건들었다고 하는데 면접 점수는 전부 100점이라서 놀라셨나요?

헬스장에 찾아와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 "니 억울해 할 필요 없다. 치안정감도 죽다."고 알려준 이유를 알거 같아요.

얘 판사 같이 사는 애를 최악의 놈으로 만들었거든요.

제가 볼 때는 그 100점을 준 면접관이 만약 진짜 큰 용기를 낸거 같습니다. 그 사람들은 진짜 수천명을 본 사람들이거든요.

혹시 제가 서울 모 공사의 전주X처럼 그런거 같으세요? 그러면

왜 공공기관 그 안에 사람들이 "니한테 이렇게 한 줄 몰랐다. 무슨 마음인지 알겠다."고 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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