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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말........

victoria |2024.12.28 21:50
조회 125 |추천 0
정말어이없는게 여보야... 우리굉장히좋았잖아

서로굉장히깊었자나 실제로만났어도싸움없었잖아

여보어머니까지 감동먹게했자나 한동안1년동안은

아무탈없었잖아 1~100까지 전부다맞았잖아

서로배려하면서 굉장히행복했잖아......근데 갑자기......

울엄마 눈수술 한다고 2달동안 연락소홀해진그때

사건이일어나기시작했어.... 이거뭐야대체

왜하필이면 상황이이때인지 이해불가고

우리가이런일로 이별할 가벼운관계였니? 내가얼마나

최대한배려 많이하고 아끼구 소중하게대하구

잘보살펴줬는데 순간적으루 너를 한번도속인적없어서

속이기위해 테스트... 사랑테스트 우리엄마굉장히아파서

내가보살피는통에 왜그랬어? 심장너무아파서 SOS청한건데

너무쓰러질꺼같아서 차단에.... 왜하필이면 우리엄마굉장히

큰수술하고 회복중에 이런일이벌어진건대............

우리이런사이아니잖아..... 쫌잘생각해봤으면좋겠어

진짜너무버림심하게받은거같고 마음이너무아파

나에게...어떻게이럴수있니.....굉장히잘한나한테

내가용기내서 직접가서 내가먼저 손내밀었으면 그걸로

새출발하믄되지 왜그랬어? 밉다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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