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세대로써 나라가 이지경까지 와서 일단 너무 죄송하고 미안합니다..
아무 힘이 없는 일개 소시민이라 글로써 호소합니다.
저도 20대 때는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사회생활 경제활동 세금을 내보니 그제야 세상이 보이더군요.. 지금 열심히 공부하시고 놀기 바쁜 나이라는 걸 저도 잘 압니다...
백번 이해 합니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은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제발 대통령님께서 왜 정치적 자충수일 수 있는 초강수를 둘 수 밖에 없었을가에 대해서 꼭 제발 깊게 생각한 번 해주시길 바랍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저는 미래세대들이 저희의 빚을 치우며 살아가게 하고싶지 않습니다
저는 미래세대들이 군사정권에서 살게 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저는 미래세대들이 공산당에서 살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미래세대들이 제가 살았던 제가 살고 싶은 건강한 자유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에서 살게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