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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안리 해수욕장에서 벌어졌던 100%실화

핵사이다발언 |2025.01.01 20:29
조회 16,658 |추천 6

오늘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벌어졌던 실화 100%입니다.

1월 1일이리 광안리 해수욕장에 가서 큰 맘 먹고 옵니다.

그런데 내려가는데 "사람이 참 좋아보이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거의 자동반사적으로 "참 저 사람이 좋아서 뭐라 말도 못하겠고 저런 사람 한테는 사람이 좋아서 저런 짓을 하지도 않을거다. 내가 저런 사람을 보면 그냥 기분이 좋다."라는 소리가 저절로 나옵니다.

오늘 그 말을 들은 사람이 있을 겁니다.

그러니까 갑자기 얼굴이 벌게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주 표정관리가 아예 안됩니다. 그게 아마 20대 후반의 경장급 되는 경찰관이었을 겁니다.

내가 2024년 8월 말에서 11월 초에 만난 사람들은 진짜 쳐다 보기도 싫었던 사람들입니다. 부산경찰청장이 욕까지 먹은 이유입니다. 진짜 인생이 피폐하지는거 같았습니다. 지금 이 사람들이 상해를 입힌 겁니다.

그런데 바로 30분뒤에 광안리에서 나오는데 그런 사람을 또 보고 째려보길래 사고가 또 터집니다. 7시 30분 쯤에 또 터집니다.

오늘 광안리에서 벌어졌던 100%실화입니다.

그러면 이제 그 광안리 상인들이 느끼는 기분은 이렇다.

"와.. 얘 바른 말하고 예의도 참 바른애네.." 라고 느끼다가 30분 뒤에 "아니... 어떻게 사람이 갑자기 저렇게 될 수 있지?" 라고 바로 느끼거든요.
그러면 그 사람들은 조울증인가? 판단하다가 아.. 얘한테 이렇게 한 사람들이 있구나. 라고 생각하는거다.

헬스장에 어떤 여자가 찾아와서 알려준 일이 있습니다.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고 하는 이유죠.

또 다른 말로 말하면 내려가면서 "저래 좋은 사람한테 뭐라 못하고 사람이 참 좋다." 라고 하는 회사에서 일하는데 동조(conformity)고 잘되고 일도 잘해내는데 그 안에서 갑자기 터지는 일이 발생하는데(의견충돌) 그게 바로 2024년 8월에서 11월 사이에 보기도 싫은 사람들이 쟤한테 그렇게 남몰래 괴롭힌거다. 그러니까 이제 그걸 경험한 좋은 사람들이 "니한테 그렇게 한 줄 몰랐다. 무슨 마음인지 알겠다."하고 갑자기 마음대로 해. 하는 거다.

이게 그 30분 만에 그 광안리 상인들이 느꼈을 기분일 겁니다.

다시 말해서 걔 인생을 건들어 버린거다. 그 바른 사람에게는 그 상황이 도저히 납득이 안되는거다.
추천수6
반대수40
베플ㅇㅇ|2025.01.02 14:06
아 이게 그 말로만 듣던 조현병 가진 사람들이 쓰는 글이구나
베플ㄷㄷㄷㄷㄷ|2025.01.02 13:15
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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