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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공공기관에서 떨어진 이야기 100% 실화

핵사이다발언 |2025.01.02 21:43
조회 1,118 |추천 1

진짜 웃긴 이야기가 있다. 어느 공공기관 면접에 대한 실화이다.

공공기관에서 면접을 보는데 정신침략기술을 하는 사람이 얘 인위적으로 떨어트리는 행동을 한다.

심지어 3명이 면접을 보고 2명이 뽑히는 공공기관이었는데 불합격했다.

그런데 내 면접을 보다가 생각했던 점이 뭐냐면 이 합격한 2명은 진짜 면접 자세도 안되어 있다고 생각했다. 어떻게 이런자세로 회사를 와서 면접을 보러왔는지 생각을 했다. 진짜 인생을 걸고 이 생각을 했다.

그래서 말이 안된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러면 블라인드채용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어떤 점이 블라인드인지 안내도 안해준다.

심지어 그 모 회사는 그 회사명 언급을 해도 된다고 되어 있는데 여기는 그게 탈락사유가 된거 같다. 최소한 안내라도 제대로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런데 지금 뇌해킹을 해서 면접장에서 인위적인 면접실수까지 하게 했다.

얘가 3명 중에 2명을 뽑는데 거기가 안되겠냐? 수백명 중에 전체 1등을 하는 애인데.

전국의 모든 경찰관 및 검사들 및 검찰수사관은 얘 잡으려고 시도 하면 니가 잡혀간다고 보면 된다. 이러니까 내가 부산경찰청장을 길에서 마구 욕을 했지요.

지금 수사기관은 내 글을 보면 심각하다고 느껴지죠?

나네 지금 인위적으로 면접 떨어트리는 행동한 사람 또 다 잡혀가야 한다. 징역 10년이다.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면 잘 떨어진거 같기도 하다. 왜냐면 3명 중에 2명이 뽑히는데 내가 면접 볼 때 이 2명은 면접 자세조차도 안되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내가 면접 볼 때 한 수십명 중에서 이 2명은 떨어지는 애라고 했거든요. 그런데 이 2명이 합격하고 내가 떨어진거다. 3명 중에 2명이었다.

잘못하셨으면 잡혀가여죠. 지금 면접 중에 탈락을 시켰던 뇌해킹 시도자는 잡혀가세요.

얘는 진짜 세상에도 없는 천사고 경찰이 남몰래 심각한 범죄를 저지르고 있었던 거다.

제가 수백명 중에 전체 1등하는데(그 수백명도 거의 천명단위 직전이다.) 그 3명중에 2명되는데 아쉬워 하겠나요? 하나 알려줄까? 면접장에 면접을 보러왔는데 최소한 정장을 입어야 하는데 그냥 집에서 입는 옷을 입고 온 애가 합격했다. 진짜 이런 애가 무슨 면접을 보러왔나? 했다.

아.. 제가 이 때까지 1등한 놈이 자존심이 상해서 제 자신을 모르고 그러는거 같으세요? 애이.^^ 어느 누가봐도 얘보다 얘가 낫다고 한다. 심지어 고등학생이 봐도 이 사람들은 준비가 안되어 있다고 한다.

그 면접 중에 뇌해킹 한 사람 언론에 공개하세요.

너네 사고친 딸 경찰 아빠한테 가서 "아빠 저 사람한테 저렇게 한 적 있어? 솔직히 말해봐."해봐라. 갑자가 너네 아빠 빰 때린다.

얘가 이런 것까지 참고 있었다.^^

아 3명 중이 2명? 그 두명이 진짜 마음 속으로 얘내들은 진짜 면접준비도 안되어 있고 면접 자세도 안되어 있다고 생각했다. 얘는 면접 중에 잘봤다고 생각하면 진짜 무조건 합격했다. 그게 수백대 1을 뚫는거다.

너네 얘 2015년 때 말 처럼 면접 다 떨어트리고 정신과 약 올리게 했는데 2024년 11월에 또 벌어졌다.

대통령 탄핵 얘 때문에 탄핵당하는거다. 너네는 얘가 무작정 희생을 하면 다 된디고 생각하는데 그런 애에게 말도 안되는 범죄를 저지른거다.

조지호청장도 잡혀가는 이유를 알거 같네.

공공기관 채용비리 조사해라. 공공기관 비리저지르다가 잡혀가지 마세요.

밤마다 무슨 생각했는지 아나? 내 양 옆에 두명 "너네는 무조건 탈락이다. 최소한 면접을 보려면 기본은 되라." 했다.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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