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하는 엄마편 보다가 잠깐 중단해서 뒷얘기는 아직 모르겠는데
진짜..하
가서 멱살잡고 쌍욕하면서 애한테 하는 말 똑같이 해주고 싶다..너도 거울치료 당해보라고!
제가 어릴때 늦게 7살에 한글 뗐는데
그 이후에도 제대로 단어를 쓰지 못해서 엄마랑 받아쓰기 할때 돼지를 되지라고 쓴다고 금쪽이랑 똑같이 혼난거 생각나요..
그 생각나서 더 안타깝고 눈물나고..
저도 부모 누구에게도 마음 두지 못했거든요.
부모가 정상이면 너무 사랑스러울것 같은 아인데..
아닌 말로 엄마가 육아를 커뮤로 헛배웠을때 보이는 말이나 행동들이 많아서 짜증나네요.
애가 낙서를 하든 그림을 그리든 보여주면 이게 뭐야~? 잘그렸다~하고 칭찬을 해줘야지 정색하고 혼내는거 미친..
저러면 애는 난 뭘해도 안돼 어차피 난 안돼. 이렇게 자란다고요..
아빠도 마찬가지..지가 싸질렀으면 책임을 져야지 애가 문제행동을 일으키면 알빠아님 니가 알아서 해 이런다..하하
방송이 다가 아니다?
방송이 아니어서 이제까지 학대하다 방송때문에 걸린건데ㅋㅋㅋ
저 엄마 다니는 학교에 아동학대범으로 유명해졌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