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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가 왜 오후 1시50분에 철수했는 추측

주차삐까 |2025.01.03 20:11
조회 24 |추천 0
왜 공수처는 1시50분에 철수 했을까?
답은 배고파서
왜냐
1. 아침 8시 4분에 대문에 도착했다. 근디 차가 많아서
교통정리가 안되서 도로에 차를 세우고 대문까지 걸어
간거야 ㅡㅡ 여기서 함정 있다 뒷글에 보탬
2. 대문 앞에서 부터 실갱이를 한거야 1시간이나
9시넘었어. 담. 1차 45인승 버스앞에서 또 실갱이해
1시간 10시 됨 2차 노랭이 버스 25인승 경량 장갑차
앞에서 또 실갱이 하네 30분 10시반
차 치우고 경 장갑차 치우고 올라가네 빠른게
올라가네 다음 수방사랑 실갱이 하네 30분 11시
올라가니 관저 경호처랑 또 실갱이 하네. 2시간 50분
3. 포인트
8시 도착을. 위해 일찍 출발했네
원래. 7시에서 7시반 사이 도착할 했는데 차 막혀서
8시네
6시반쯤. 출발 했음 아침 밥도 안 먹었을건데
오르막길 막 뚫어서 졸라 달려가고 관저 도착하고
!!! 대한민국 사람 다 먹는 점심시간이네
아침도
안먹는데. 배가 고파오네 오르막길 운동도하고
!젠장 배고파 가네
2시간이면 끝날걸. 5시간이나 지나니 점심인겨
그래서 150인분 시키기도 그렇고 시키면 오지도
안을거 같고 아놔 밥 무러 가자 된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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