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번째 메모
오후 1시 9분에는 롯데슈퍼에서 샀던 흰 봉지가 들고 우리 집에 들어가기 직전에는 은색의 자동차 안에서 아버지랑 조금 닮은 안경을 쓴 사람이 봤다.
오후 1시 12분에는 내가 부엌에서 일어서서 내 스마트폰으로 전화를 하는 중에 처자 직원의 목소리가 '이재용'이라고 들었다.
오후 3시 15분에 내가 거실에서 전화기로 '1644-4000'을 누르고 나서 '7' 다음에 '1'를 누르고 나서 기프트 카드 잔액 조회를 하니까 NH카드 경남 꿈디딤 카드(\150,000) 금액은 '0원'이라고 들었다.
2일 전에는 내가 OO서점 옆에 OOOOOOOO 앞에서 다른 사람이 썼던 NH카드 경남 꿈디딤 카드가 주웠다.
- 2번째 메모
오후 11시 9분에 내가 거실에서 컴퓨터를 치는 중에는 텔레비전에 TV조선의 '리틀 포레스트'에서 나오는 남자 배우가 처자 배우한테 '해원아'라고 들었다.
오후 11시 25분에서 26분 사이에 내가 거실에서 컴퓨터를 치는 중에는 텔레비전에 TV조선의 '리틀 포레스트'에서 나오는 처자 배우가 남자 배우한테 '엄청'이라고 들었다.
오후 11시 32분에 내가 거실에서 텔레비전이 보는 중에 TV조선의 '리틀 포레스트'에서 나오는 처자 배우가 다른 처자 배우한테 '장고가'라고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