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까진안말했다 내가여보한테 이별통보받았을때
그때 울엄마충격받아서 쓰러질뻔했다는거
갑자기 나 심장아프다고해서 119 부르고 난장판났다는거
참으려구했는데 갑자기벌어진일이라
진짜무릎꿇고 189만원밖에없다고 해서 엄마 눈수술루
심각하게아픈상태라 엄마가 모든거이해하고 포용하구
다신발면된다고
그돈전부다 적금해가지구 엄마가관리하고있다는거
내가펑펑울고 심장심하게아프다구해서 119불러가지고
도데체무슨일인데 전부다 말하라고해서 다말한거
189만원부터시작해서 600만원겨우 모았네 휴.....
그런이유루 시간필요해 아니면 나한테직접오던지
이런사실모르지? 밉다정말 나버리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