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살 남자고요 스카이중 하나 나와서 학사 석사 박사까지 따서 대기업 취직했어요.
얼마전에 오랜만에 지인을 봤는데 술 먹고 있던 와중에 진짜 너무 예쁜 여성분이 지인한테 말을 걸더군요
근데 정말 키도 크고 너무 예뻤어요 정말.. 후광이 느껴지더라고요 정말…
알고보니 지인의 지인의 지인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지인한테 저분 남친 있으시냐고 물어봤는데 지인이 꿈도 꾸지 말랍니다 유학파에 대학도 미국 명문대 나왔고 석박사까지 땄고 어마어마한 집안이래요..
한마디로 저흭랑 다른세계 사람이라더군요 그말 듣고 포기하려고 했는데 너무 예뻐서 안잊혀지고 인스타만 보고 있어요 지금..
그런 어마어마한 집 딸들은 어떤 남자 만나나요
전 택도 없는거겠죠 ㅠ 주저리주저리 적어봅니다 ㅠ 좋은 저녁 보내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