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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미래vs니네집가정화목과재산

새해복시추 |2025.01.07 22:00
조회 102 |추천 0
8년의 개고생을 겪은 ㅇㅇ씨
생판모르는 남을 위해
이제껏 고생해온 8년의 댓가를 받지않고
앞으로도 고생하며
생판모르는 남의집 가정화목과 재산증식을 위해
스스로 고통을 감내하며 희생하기로 하는데...



여기까지가 내 입장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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