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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망초 꽃말같은 사람

미련곰탱이 |2025.01.08 22:00
조회 651 |추천 2

하루를 마무리해가는 시간에도 보고싶은 그대

사실 오늘 아침 시작점부터 그대가 보고싶어서

당신이 남겨온 흔적을 찾아가 보았어요

제 마음에 예쁘게 그려볼 수 있는 공간이 있다면

당신을 멋지게 그려놓고 보고싶을때마다 꺼내어 보고싶다는 생각..

날씨가 많이 추워진다는데 더 보고싶어질 것 같아요

물망초의 꽃말이 문득 떠올라

보고싶은 당신께 전하고 갑니다...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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