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정말로나쁘다.... 잠자다가 무심결생각나네
어떻게...내가 KTX까지 힘들게 큰용기내서 굉장히아픈상태에서
가서 거의무릎꿇고 복도에서 1시간동안 직접찾아가서
기다리고...그랬다가 서울역가서 햄버거먹는도중에 연락받고
택시타구 급하게 가서 상대방잘못이큰데도 사과를했는데....
재회를했는데 그리구 내가분명사죄한다구 그말까지했는데
나그날 여보집앞에가서 쓰러질뻔했어 그래서 SOS청한거야
혹시나쓰러질까바 내가
잔인하게 그다음날 우리엄마보는앞에서 카톡으루 이별한다는말로 날잔인하게 버릴수있는지
그것도그날 사랑나눠놓고... 난정말 그앞뒤가다른 행동
충격때문에 쉽게 다시 직접못가겠어 내가병신이냐...
그런취급당하고 또가게? 1년동안 모든걸 다챙겨주구 택배로
이런사람이어딨어 면접코칭부터시작해서 엄마처럼말이야
나그냥먹고 버린거밖에더되? 그거 이별1달이됬는데도
미친듯이생각나 충격이야진짜
그럴일없다며 나랑평생가겠다고 약속까지했어 진짜로
근데그다음날 날버린거야
충격은내가더커 사랑나누구버렸으니까
어떻게나를 사랑테스트로시험할수있어? 그전의이별
장난이라는것도말이되는지? 이런이유루 내가찾아가는거는
시간이쫌더지나야 가능할꺼같아 이거트라우마생각보다
심각하거든
여보가직접오길 내가먼저 직접갔으니까
그리고 말 앞뒤다른건 여보가잘못한거야 철저히
이상처어떡할래? 시간지나면더깊어지는거같아 미치겠어
나중에남은금액은 189만원 지금겨우600만원만들어놨다 휴..
제대루제발 내입장이되어서 역지사지했으면좋겠어
내마음이어떨지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