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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 경찰청에서 벌어진 실화와 그 비극적 최후의 결말

핵사이다발언 |2025.01.11 01:11
조회 2,331 |추천 2


나는 대한민국 여경이다. 어릴 때 나는 죄를 지었지만 경찰에 합격했다. 그런데 어릴 때 나한테 그랬던 그 사람에게 복수를 하고 싶었고 여경 두명은 복수를 하기로 마음을 먹고 수사에 합류한다.

정말 이를 갈고 그 새끼를 잡아 쳐 넣어서 교도소에서 죽어도 못 나오게 하고 싶었다. 그런데 내사 착수 후 이상한 점이 발견됐다. 미행을 하는데 얘가 우리 경찰 고위직 자녀를 만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나는 이 사건을 세상에 알려서 저 새끼를 감옥에서 못 나오게 하려고 했는데 우리 경찰청 최고위직 자녀가 범죄에 연루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순간 우리 경찰청이 감수해야 할 들어야 할 욕이 너무 많다는 걸 직감했고 온 몸에 경련이 일어나면서 당황스럽고 직원들 눈을 보는 것도 힘들었다.

나는 저 새끼가 내한테 어렸을 때 했던 것 때문에 반드시 복수하고 싶었는데 좀 더 내사를 하는 과정에서 또 고위직 자녀가 이 사건에 연루되는 것을 확인했다.

마음 속으로 "저 새끼는 저런 애만 골라서 쳐 만나나."하고 욕이 목구녕까지 올라오는데 내부 상황이 최악으로 갔다.

나는 저 새끼를 잡아 쳐 넣고 싶은데 조사를 할 때마다 우리 조직의 딸이 남몰래 사고를 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저 새끼를 볼 때마다 내가 한 없이 작아질 뿐이다.

<알리고 싶은 말>

이 사건이 터졌을 때 감당해야 하는 정도가 큰 것이다. 죄 짓고 경찰하면 당했다면 반드시 보복하려고 든다. 저 글을 한 마디로 요약 하면

"어느 한 경찰청 내부문제에서 필연적으로 할 수 밖에 없었던 수사가 몇몇 경찰관들의 과도한 승진에 집착으로 인해 수사과 장기화가 되었고 그 결과 그 수사의 결과가 그들의 경찰청장으을 향하다."

너네 청장 딸과 경무관 딸은 진짜 부산경찰청에서도 전혀 예상치 못하게 사고 친거다. 그 여경 두명 청주여자교도소에 있을텐데? 무기징역. 죄 짓고 경찰해서 보복하려고 들면 반드시 니가 잡혀간다.

경찰청 인사기록을 부정하실겁니까? 너네 잘했다고 할려고 경찰청장이 인위적으로 그 인사기록을 삭제할래?
추천수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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