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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명의 여자애들이 희대의 사이코패스를 믿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1.12 02:12
조회 722 |추천 3

(이 글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건 상대방의 공격을 버텨보면 나오는 자연스러운 글입니다.)

몇 명의 여자애가 이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를 끝까지 믿었던 애가 있습니다. 그 사람이 느끼기에는 "얘 아무래도 멀쩡한 애 같은데 이런 짓을 할 애가 전혀 아니다."라고 직감을 했던거죠.

그런데 주위에서 그 여자에게 마음을 흔드는 이야기를 계속 했던 겁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여자 직감으로는 "이 애가 그럴 애가 전혀 아니라는 그 믿음이 확신이 드는데." 이 믿음을 흔들리게 한 겁니다. 그런데 이 믿음이 진짜 확실한데 일부로 갈기갈기 찢어 놓으면서 믿음을 찢어버린 겁니다.

그래서 그 남자에 대한 같이 욕을 하기 시작하고 그랬는데 나중에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3년간 부산에서 전국에서 아무도 전혀 보이지 않는 모습을 보이더만 그 여자 직감이 맞았던 겁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이간질을 했던 사람이 못 버티고 자살을 해버리고 난리가 난 겁니다.

너네 이거 왜 그런거 같애? 나도 이걸 경험 했거든?

이거? 그 부산경찰청에 고위직 간부 딸 하나 사고치더만 그거 다 박살내놓을려고 한거다.

지금 내 예상이 맞는거 같은데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 너네 다 죽어야 한다.

쉽게 생각해보면 된다. 니가 청장 이라고 생각해보면 모든게 다 설명이 된다. 더 심한 짓도 한다.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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