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 많이 서운한 아들반에서 1등 했는데수능을 잘 못 보았다고 하는데수능 시기를 확인해 보면대략 조민 선생님 입시 무렵이라서인터넷에 떠도는 이야기를 보면수능을 못 본 것이 아니라잘 본 것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외고생이었던 조민 선생님의 수능 점수에 대한 인터넷에 떠도는 정보와 함께고려대학교에서 거의 모든 과목에서 올 에이 이상인조민 선생님의 성적 공개를 보면수능을 아주 잘 본 성적인데입시 비리가 만연해서 합격이 안되는 문제가 있었다그렇게 볼 수 있지 않을까인터넷에 떠도는 정보가 사실인지는 확인할 수는 없습니다.그러나 그 정보를 토대로 보면잘 본 성적일 것이다.그런 생각입니다.그러니까 기운 내시고 열심히 하시면 방법이 없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현재로서는 국가 시험을 얼마나 믿어야 할 지에 대해서대기업 등이 신입 사원을 경력직 아닌 채용이 본격화하는 시점에서거꾸로 역산해서 4년 정도부터가 입시가 정상화 했다다른 시험들도 역시나합격자가 이미 정해진 상황이 아닐까그런 생각을 사람들이 할 것 같습니다.시험 떨어졌다고 침울해 할 이유는 당연히 없다고 생각하고자신을 믿고교육 과정을 자신이 설계해서대학에서 안 받아주면자습한다그런 기개가 있어야 하고사실은 대학 교육 과정 이상을 자기가 설계해서공부하는 역량과 기상과 기개그런 패기그런 용기그런 결단력그런 것들이 중요한 시대이고이제 이 난세는 학벌 사회의 붕괴에 어느 정도는 기여하는역설적이지만 긍정적인 효과가 날 수 있습니다.고구려의 그 요동성과 안시성의 그런 기개가 있어야 하는 것이드라마 연개소문 보면그런 고구려 장군님들대모달이라고 하죠그 분들의 그런 고구려군의 기상과 기백이 늘 필요한 시대이고하여튼 시간이 지나야 모든 것이 밝혀지겠죠..
그리고 사실 그런 것이 중요한 이유는외고라고 하면 사실 영어 외에 1개 외국어 하나 더 아닙니까?우리는 한문 포함 9개 국어로 간다그런 식으로..사실 상상 속의 외고가 실제 외고보다 나을 수도 있다천재에 대한 환상이 천재보다 나을 수가 있듯이.그렇게 살면 뭔가 될 수가 있을 것이다그런 패기를 잃지 않기를 바랍니다.모든 학생들이 그런 외고 같은 학교의 교육을 받아야 한다는 생각은 좋으나안 받아주면 내가 한다내가 설계해서 하면 제2외국어 달랑 한 개는 아니다.그런 기개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오히려 비리가 없다면 훨씬 유리할 수 있습니다.
취업도 안되고 그런다면평창에 있는 황창연 베네딕도 신부님의 생태 마을을 찾아가서메주를 잘 띄우면 초봉이 무조건 학벌에 관계 없이 210만 원이라고 합니다.그로부터 올라가는 것입니다.그래서 오래 오래 해서 돈을 잘 모으고뭔가 자신의 꿈을 찾아서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그 꿈 가운데 반에서 1등 했으면 그 정도면 공부를 꾸준히 하면 뭔가 된다그러니 자습을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학교가 안 뽑아주면 교육 과정을 내가 설계해서 돌파한다어차피 공부는 자기가 하는 것이라는 교수님들의 원래 말씀은 맞고박사는 결국은 그 다음에 자습을 위한 스스로 연구를 위한..아무도 가르쳐줄 수 없는 새로운 연구의 나라그 개척을 해야 하는 것인데좀 일찍 할 수도 있다대학에서 안 받아주면 건너 뛰고ㅋㅋㅋㅋㅋㅋ대학원에서 안 받아주면건너 뛰자는 것이고박사 후 연구 과정도 건너 뛰고가자는 것입니다.그것이 교육학에서 말하는 교육학의 최종 목표입니다.
패러데이는 초등학교 밖에 나오지 못했지만전자기학의 아버지가 되고뉴턴을 뛰어 넘었습니다.
수능을 얼마나 못봤는지 모르겠지만굉장히 정직하면서도 그 정도면 매우 우수한 성적표였을 것이다설사 늘 문제가 되는 수능 수학 7등급그러면 그로부터 다시 계속 공부하면 달라지는 것이 아닙니까?다른 나라는 우리 나라 기준으로그 공부 못하던 애들이꾸준히 해서 결국 우리 나라 사람들이 결국은 중간에 다른 길로 빠져 나가서결국 그 공부 못하던 그 나라 애들한테 뒤쳐지는...그런 일이 일어나고 있다고 말해야 합니다.
수능 성적표는평가원 교수님들의 의견입니다.
내 의견은다르지ㅋㅋㅋㅋㅋㅋ
그런 자신감이 있어야연구를 실제 했을 때에난도가 높은 것이어서성과가 얼른 나지 않을 때아무나 기어오르는 그 모든 순간들에도결코 흔들림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때로는 학교 밖으로 나가야 할 수도 있습니다.이유는 배울 것이 없기 때문이기도 할 수도 있다지속되는 질문에그리고 연구 주제 관심사의 수준에서지속되는 질문에내가 졌다분필을 내려 놓는 할아버지 교수님들의 그 얼굴의 표정에절대로 분필을 내려 놓을 시간이 아닌데두 손을 모으고 어떤 설명과 답을 하는 순간에그 순간에 대한 남들은 착각이라고 해도이쯤이면 내가 알아서 결정하겠다주변에서 말려도 더 못해 먹겠다그러고 나가서 한참을 고생하더라도그래도 그 순간에 대한 스스로가 이해한 것에서이만하면 되었다나가서 내가 혼자 한다그런 기개는고구려 사극에서도 물려 받는 민족의 기개인 것입니다.
쟤가 나 망신 주려고이 수업을 들으러 왔다는이야기를 교수님께서너를 두고 하시고 계신다그러면 되었다 이제
그래서 그런 순간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어디를 가서 무엇을 하시든지반 1등 한 적 있으면그 정도면 된 것입니다.이제 늘 그러했듯이 다시 시작하면 되는 것이고의무 교육 과정이 튼실한 우리 나라에서 자랐다면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이해찬 국무총리님께서교육 인적 자원부 장관을 맡으실 때교육 부총리를 맡으실 때 하신 그 말씀이해찬 교육 사회 부총리님께서는 서울대학교를 나오셨긴 하지만초중고 의무 교육 과정을 성실히 마친우리 모든 국민들은 이제 그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받을 교육 다 받았다"
황창연 신부님께서 항상 하시는 말씀은누가 신부님을 알아주나내가 알아주고내가 사랑하자그래서 뭐 드시고 싶으시면직접 신부님께서신부님 스스로에게 뭘 사주신다고 합니다.
그리고 악플을 염려하시는 것 같은데그런 평가에 휘둘리지 않기 바랍니다.악플 가운데에는
악플은 따로 유의 깊게연구도 해보지만보면
투사(projection)가 많어 보입니다.
분명히 우리에게 한 이야기이지만그 사람 문제라는 것이죠그것을 덮어 씌우는 것입니다대개 정상적으로 살고 있는 사람이남의 글에 악플을 달지는 않습니다.혹은 남의 사정에 대해서.악플을 다는데 시간을 보내고 살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에 질리는 분들이 계신데다 그 악플이라는 것은 정보 통신망법상 위법한 행동들이어서세트로 쟁반에 담아 감옥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흔히 말해온 한국형 세례자 요한
그런데 안하는 이유는 투사일 가능성이 높다projection이단 사이비 종교인으로 보이는 사람이 말을 할 때그 이단 사이비 종교에 빠져드는 대강의 이유를 보면그런 말을 왜 하나
자기 주변 가족들에 늘 해야 하는 말이고자신이 듣는 말이라서 한다
그래서 악플에 감정이 휘둘린다는 것은 그 집안의 내력이 담기는 골치 아픈남의 집안 문제와 엮이는 것이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우리 집안 문제도 바쁜데남의 집안 문제를 해결하려 들어야 하는 대화가악플 작성자들과의 대화입니다.
그 집안 문제를 뭐하러 신경 쓰고 살지?그 집안 사람들끼리 정신적으로 어떻게 엮여 있든지그것이 나와 지금 무슨 상관인가
소위 악플을 겪는 사람의 입장에서 아무 생각 없이 막말 좀 해 보자면별 드러운 집안의 별 드러운 관계 속에 별 드러운 정신 작용에내가 엮일 이유가 있나
그래서 악플이 날아오거든 다 무시하고 아예 처음부터 볼 이유가 사실은 없는 것입니다.악플을 보고 감정에 휘둘린다면그 집안의 온갖 드러운 문제들에 내가 참여하는 것이고끌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가족 치료 이론 관점에서 그것을 연구하는 연구자가 아니라면굳이 해야할 이유가 하나도 없는 것이고보지도 말아야 합니다.정치인이라면 혹시 여론을 살펴야 하니모르겠습니다만내가 정치인이 아니라면 볼 것도 아니고그런 것입니다.
그 집안에 어떤 더러운도 아니고드러운 문제가 있는지는 우리는 알 수가 없고귀한 우리의 삶을 그 집안에 그 더럽고도 드러운 문제가족 간의 대립의 문제를 비롯한 온갖 더럽고 드러운 인생 가치관들에우리가 엮이고 끌려 들어가는 것이 되어그것은 할 일이 아니다라는 것
보다 소중한 우리의 인생의 과제들이 있고 우리는 우리의 에너지의 총량이 있어서그런 남의 집안 문제인데 인터넷에서 아무데에서나 갑자기 달려드는 존재들에일일이 신경을 쓸 이유가 없다는 점그런 것을 알고 살아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 드러운 집안에 조상 대대로 내려오는 몇 대를 거쳐 수백 년 묵은 문제들인지도모르는 그야 말로 조선 시대에서부터라도 내려오는 전설의 고향의 그 특집들그 드러운 문제들에 우리가 끌려 들어가서 그 집안 사람들끼리나 서로 소모해야 할감정들에 우리의 소중한 인생을 버릴 수는 없는 것입니다.
어디서 어떻게 막 굴러 먹었는지도 모르는 그런 그 집안의 대대로 내려오는문제들의 발생 원인들을연구해서 학교 과제물 제출이나 논문이라도 쓸 생각이 아니라면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