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바르게 생긴 애가 자기가 그렇게 했다고 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1.13 01:58
조회 1,310 |추천 3

그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라고 해서 많이 놀라신거 같은데.

참 예의가 바른 애에요. 그런 애가 자기가 400명 했다고 하겠나요?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죠?

그러면 그러는 사람이 누군지 찾아보면 돼요.^^

그러면 사람들이 나중에 "진짜 잘했다. 맞아도 싼 놈들"이라고 합니다.

그 불의와 잘 타협 안하는 놈이 그런거에요.

그렇다고 보면 돼요. 10이면 8은 다 참아주고 인내하고 "그럴 수도 있지. 그럼 그럴 수 있지. 허허"하는데 여기서 막무가내였던 겁니다.

그런데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3년동안 완전 신고를 1000통을 들어오게 했거든요. 언제 그런 결정을 했냐면...

"자 지금부터 판 뒤집어졌다. 너는 경찰이기를 포기한 인간이다. 지금부터 이 바른 애가 언제 뒤집어지는 지 잘보고 왜 개작살을 내 놓는지 보기를 바란다."

왜 이래 됐냐면... 전직 경찰관이 하나 알려주고 갔다.

"니 그 바른 마음 이용해 먹는거다."

그러면 경찰관이 왜 자살하고 교도소들어갈까요?

경찰관이 막대한 피해를 입혀놓으니까요.

혹시 제가 용기내서 커피한잔 하자 해라고 안하던가요? 그 과정을 다 설명하면 "얘가 왜 어렸을 때부터 여자애가 그렇게 좋아했는지"알 수 있다.

갑자기... 내가 낄낄 대고 웃었던게 진짜 부끄러워 지고 얼굴 다 벌게져서 간다. 진짜 어떤 기분이냐면 결혼한 아빠라면 자녀가 아빠한테 "아빠 예전에 살인자였어?"하고 물어보는 기분든다.

영화 암수살인에서..

"지가 지 죄를 지입으로 씨불이지요. 싸이코패스는 아니지요?"
"지가 이길 자신 있다는 거지."

얘 이런 짓 안 합니다.

지금 경찰청이든 검찰청이든 한 사람 무기징역입니다.
추천수3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