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시어머니 재산
ㅇㅇ
|2025.01.13 07:01
조회 62,360 |추천 2
시어머니 재산을 다 준다면 시어머니 병수발 해줄건가요?
명절음식 혼자다해야하고 시아버지 제사 혼자 다해야하고
대신 여자는 출가외인이라고 시어머니가 친정식구를 만나는걸
싫어해요.
추갈로요..여튼
신랑 위에 형제가 누나가 둘있어요...
둘다 시댁이 없어서 명절때마다 친정으로 와요..
- 베플ㅇㅇ|2025.01.13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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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수발은 쓰니가 하고 재산은 쓰니 아니고 아들과 딸 주시는거잖아요. 안받고 안할꺼같은데...
- 베플ㅇㅇ|2025.01.13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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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백억 며느리 통장레 꽂아준다면 간병인 쓰고 도우미 쓰면서 하겠고. 한 십억 남편 통장에 꽂아줄 거면 안함.
- 베플ㅇㅇ|2025.01.13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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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주실분은 조용히 그냥 줍니다
- 베플ㅇㅇ|2025.01.13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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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재산이 남편한테 가면 어차피 내 재산 아님. 이혼시 재산분할 대상도 안된다 들었고 ㅋㅋㅋ 재산 반 뚝 잘라서 공평하게 명의변경까지 해줌 모를까. 그것도 남편과 내가 공평하게 병수발 할 경우 계산해서. 그리고 솔까말 내 엄마도 아니고 남편이야 막말로 남편이 바람피든 뭐하든 내 의지와 관계없이 이혼하면 그날로 남남인데 남의집 엄마 무보수로 뭐하러 봉양함? 시급, 월급 다 따져서 수발 들어주고 재산 본인 앞으로 받았을때 일반적인 간병인 월급보다 더 남는 장사다 싶으면 하는거지. 이거 다 만족시키는 조건이어야 생각해보는 거지. 것도 아니면 본인도 일이 있을텐데 본인 커리어, 경력 다 포기하면서 간병인 뭐하러 자처함? 아님 남편이 당장 내일 이혼해도 후회없을만큼 지금 현재는 너무 지극정성으로 본인과 처가한테 잘해서 내가 마음에서 우러나와서 해주면 모를까. 아님 지금 쓰니 하는일이 없거나 최저시급이라 간병인 월급보다 못하면 하던가. 암튼 남편은 한순간에도 남남보다 못한 원수지간 될 수도 있는건데 남편 가족들 관련되어서 내가 무언가 해줘야 한다면 그 댓가나 보상은 1원 한푼이라도 본인 손해 안보게 철저하게 계산해야 나중에 후회하지 않음. 실컷 간병해주고 남편이 시부모 재산 다 물려받았는데 그 돈으로 지 혼자 어디 투자하다가 날려먹던가. 차라리 이건 낫지. 더 최악은 그 돈으로 헛짓거리 하고 다니다 여자 하나 만나서 넌 필요없어졌으니 이제 이혼하자 하면 그땐 어쩌려고? ㅋㅋㅋㅋㅋㅋ
- 베플ㅇㅇ|2025.01.13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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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너한테 다 안주지;;; 자식들 있는데 며느리한테 전재산 주는 시모가 어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