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오고 이렇게 방음안되는집 처음 경험해봄
24년4-5월부터 윗집 쿵쿵 드르륵은 기본 뭐 쇳덩이 떨구는건지 소리 겁나큼
집주인한테 매번 연락하고 영상찍어서 보내봄
그짓거리를 지금까지 ing
항상 소리가 저녁11시부터 새벽2시까지 지속됨
담날 출근으로 자야하는데 잠들었다가도 윗층빌런때문에 깨거나 잠을 못잠
층간소음으로 칼부림 나는거 이해갈정도임
윗집 찾아가는것도 안된다 하고 ㅋㅋㅋㅋ
층간소음 대체 어떻게 해결해야함요 ㅠ
이사가라는거 말고 ㅠ
이러다 정병걸릴거같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