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국민 잘되는 것이배아픈 사람들이장관급이 되었지 않나전부 친일 망언을 하는 그런 사람들이그런 사람들을불러 모으고고약한 늙은이들이 아닌가그 고약한 늙은이들 나가라이것입니다.
경로 사상을 우리가 가졌다면그런 고약한 늙은이들흥보가에 나오는놀부 심보 대목하는 말 마다그런 국민들 속상하게 하는친일 망언만 하면서용용 죽겠지그러니까
용용 갔다구치소로용들이 가네구치소로.
어떠신가요윤석열 정권에서 임명되시는다는 물론 아니지만그 상당수 여러분
용용 죽겠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 쓸 때마다 따라다니며악플 다는 사람들과 함께천벌을 받는 중이다
그걸 내가 어떻게 해줄 수가 있어야지누구도 원망을 못할 것이다천벌 받아 죽는 것은암이라는데 어쩔거야예를 들면
대학생들이 말이지정문으로 학교를 나갔다고학교를 나갈 때에는 뒷문으로만 나가야 한다는 것이 교칙이다..그런데 정문으로 나가고 있다잡아 가라고 하면그게 교칙인지는 몰라도우리 법률 체계에서경찰이 출동할 일은 아니니신고를 받고도 출동하지 말아야 할 일이었지그것이야 말로 경찰이 그 지역에 치안을 유지하는 것을방해하는 일이니학교에서 알아서 하십시오.그래야 경찰이지..부른다고 다 나가나200명 중무장?교칙이 무슨 큰일 내는 일도 아니고정문으로 나간다고 그래경찰 200명이 중무장하고가서 학생들 체포합니까
조지오 경찰청장부끄러운 줄 아셔야죠..그 지역 경찰청장도 부끄러운 줄 아셔야죠..
참으로 기가 막히고..전두환 정권에서내무부 치안본부장 스타일경찰에서 다 솎아 내십시오아시겠습니까사표 오늘 안으로 받으라 이 말이야아시겠습니까?
그리고 그렇게 죄없는 학생들 잡으러 다니려면여기 네이트 판에 와서악플 쓰는 사람들이나 좀 수사해서 잡아 가든지대한민국 경찰이그렇게 할 일이 없습니까?
가톨릭 굿뉴스는 왜 가톨릭 사회 교리에 어긋나는 강요를약관에서 하나..하게 되나..불법적인 압력이 어디에선가 오기 때문이 아닙니까?그러면 대한민국 경찰이 개입해서그 문제 같은 것을 해결한다면 몰라도학생들을 왜 잡아 가나그런 쓸데 없는데에 신경을 쓰니이테원에서도 참사가 나는게 아니냐그렇지 않습니까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참으로 기가 막히고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