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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주는 게 무슨 대단한 영광인가 시간에 맞춰간다는 사람

ㅇㅇ |2025.01.18 03:56
조회 4,095 |추천 4
명절이고 제사고 준비가 핵심이고 하루가 넘게 걸리는데 꼭 날짜 맞춰 오겠다고 연락하는 남자 친척 열받는데 나만 그래? 참고로 어머니 치매고 오라고 한 적 없음. 어르신들 다 연세돼서 돌아가시고 어머니도 병 생겼는데 자식 세대는 눈치껏 친척집 집밥 순례 끝낼 때도 되지 않았나? 꼭 말로 오지 말라고 해야 알아듣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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