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도 없는 젊은이에게 이메일을 받으시고우리 열악한 우리 나라의 과학 기술의 미래를 위해열심히 공부하고 돌아오라는 격려를돌아오면 열악한 우리 나라 과학 기술을 생각하여 살아갈 것을 당부하시며일면식도 없는 젊은이에게 답장을 하셨다는일화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함 박사님께서는 세계 최초로 빛을 고체에 저장하셔서세계 최초로 양자 컴퓨터의 개발의 시작을 알라신 우리 나라 과학기술계의 빛나는 별이 되신 분이십니다.(윤동주 민족 저항 시인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별 헤는 밤)
미국 수학자로서 폰 노이만이 내장형 컴퓨터를 설계한 것이 있고거기에 비견되는 그 다음 세대의 큰 업적을 이루신세계 과학기술의 역사에 큰 공헌을 하신우리 나라 과학기술인이십니다.
그 분이 그런 성과를 내신 것은바로 일면식도 없고 얼굴도 알지 못하지만알지도 못하는 젊은이가 보낸 메일에그런 격려 메일을 보내시는 정도로나라에 대한 사랑이 지극하시고또 남이 잘되기를 바라시는 진정한 그런 마음잉 있으신 분이셔서그런 열정이 그런 성과를 낸 것이 아닌가그런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우리 국민 모두가 어느 자리에서 무슨 일을 하든모범으로 삼아야 하는 함 박사님의 마음이었습니다.그 연구 결과가 지금이라도노벨 물리학상을 타셔야 하지 않나그런 의견을 드리면서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