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같은데 보면 여자가 진짜 좋은집안에 시집가는게 보일때가 있는데, 각자의 집안사정을 모르기에.. 그래도 아직은 제주변+ 지인들의 들리는 이야기로는 상향혼은 많으나 점점 줄어들고 있나봅니다. 상향혼인 사람들 중 두 부류를 보면 여자+남자가 직업적으로 차이나는경우. 예를 들어 남자는 카페사장인데, 여자는 승무원. 서울 사립대 나왔는데, 전문대 유교과 나온 여자와 결혼한 부류.
여자+남자 직업적으로 끼리끼리인데, 시댁이나 친정이 잘사는 경우, 보통 후자가 대부분 인 것 같아요. 후자같은경우는,상대편 부모님들이 성격이 쎄지 않은이상, 서로 맞춰가면 고생안하며 잘 지낼수 있다고 봅니다.
요즘에도 여자들이 신데렐라 결혼 꿈꾸는 분들이 거의 없다하죵.. 정말 상대편쪽이 나의 이상형이 아닌이상. 요즘엔 여자가 얼굴 예쁜거 하나만으로도..시집가기가 점점 힘들어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