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초바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래퍼 빈지노의 아내이자 독일 모델인 스테파니 미초바가 아들의 백일잔치를 열었다.
20일 미초바는 자신의 채널에 가족 사진을 게재했다. 미초바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미초바는 빈지노와 함께 아들의 백일잔치 중이다. 빈지노는 아들을 소중하게 품에 안고 있다. 미초바는 옆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행복해 하고 있다.
한편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2015년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오다 지난 2022년 혼인 신고 소식을 전하며 부부가 됐다. 최근 미초바가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