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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2박3일만에 나타날까요?

인천터미네... |2025.01.21 02:25
조회 83 |추천 0
2년차 택시기사이며, 지금 사는 곳에서 46년째 살고 있는 54세 자칭 터줏대감입니다.
차를 운용해야 하는 입장에서, 특히 동네가 옛날 동네인 경우, 주차 공간 확보는 목숨 내놓고 싸우는 전쟁터입니다. 좋건 싫건간에 비좁은 동네에서, 전화번호 공개는, 가장 기본적인 에티켓 아닐까요?
토요일 저녁 6시에 주차하고, 월요일 아침에서야 나타나면
뭘 어떻게 하자는 것인지 알 수가 없네요.
자신이 잘못한 것은 반성도 사과도 안하고, 차가 못 나가게 막았다고 발광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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