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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방법원의 그림들

ㅇㅎ |2025.01.21 07:30
조회 35,802 |추천 64

서부지방법원안의 저런 그림들을 걸어놓은 의도는 뭘까?

어떤  종교 집단 같은 느낌을 주는

저런 그림은 판사 니들 집에나 걸었으면 싶다는 것.

국민을 충격에 빠뜨린 불법 체포영장 허락한 서부 지법 판사들께서 이번 사태에 충격 받았다고?

니들 집에 저딴 그림  걸어 놓고 정신적 위안을 받기를!




 

 

 


추천수64
반대수158
베플ㅇㅇ|2025.01.21 11:11
나는 눈뒤집혀서 법원 기물 파손하고 외벽 훼손하는게 더 광기에 찬 종교집단같던데…;
베플ㅇㅇ|2025.01.21 11:16
2030남자들 이제 취업 못하겠네 기분나쁘다고 기물부수고 서버에 물뿌리고 여자판사 죽일려고하고
베플ㅇㅇ|2025.01.21 11:05
서부공간 소개 우리 법원에서는 소송관계인·시민·법원가족들이 미술 작품을 감상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전시공간을 확보하기 어려운 작가·학생·시민들에게 무료로 작품 전시 장소를 제공하고자 본관 내 3층, 4층 법정 복도를 갤러리화하여 2015년 7월 『서부공간』으로 개관하였습니다. 『서부공간』은 캔버스 40호(100x80.3)를 3층 17점, 4층 21점 각 전시 가능한 규모의 갤러리 그냥 한번씩 시민그림 걸어주는거 뭘또 선동하고싶은데
베플남자늑음매|2025.01.21 08:58
베르나르 뷔페의 그림임. 표현주의 그림이고 딱히 이상할건 없는 그림임
베플남자ㅇㅇ|2025.01.21 22:43
안대를 가리지 않은 정의의 여신 = 사법부의 공정성 훼손 정의의 여신의 허리를 감싼 염소 = 염소는 사탄숭배의상징인 바포멧, 한 손으로 여성의 허리를 감싼것은 사법부를 소유했다는 의미, 또 다른 한손에 쥔 가면은 정체를 숨기지 않고 드러냈다는 뜻. 여자가 다리를 오므리고 손으로 음부를 가리는 행동 = 바포멧에 몸을 맡긴 여자, 사법부는 바포멧에게 넘어갔다. 삐에로와 놀이공원 = 잘은 모르겠는데 일종의 놀이에 불과하다는걸 알려주는것같음, 아님 쾌락과 향락을 표현하는 장치거나. 버닝선게이트가 몇몇연예인만 구속되고 급하게 마무리된 점, 그리고 이태원참사 당시 마약관련 설들을 전면부인하고 일축시킨점, 이런 사례들을 되짚어보면 이 정신병자같은 그림이 괜히 걸린건 아닌거같다. 이태원 참사 전후로 바뀐 거리 벽화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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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ㅇㅇ|2025.01.21 11:46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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