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생들 보는 이창섭
광대만 봐도 이미 웃고 있는 게 느껴짐
누가 보면 뭔 조카 애교라도 본 줄 알겠어요..ㅋㅋㅋㅋㅋ
왜 저렇게 좋아 죽겠다는 듯 웃냐곸ㅋㅋㅋㅋ
이렇게 칭찬할 때 확실하게 칭찬함
당근 후하게 줌
자신감 팍팍 심어주면서 팀 결속력도 다질 수 있게 해주고
그러니 연생들도 뿌듯해하고
근데 이제 정색하면서 꼭 뺏어오라고..ㄷㄷㄷ
목표의식은 확실하게 새겨주는 거 ㄹㅇ 발림
리더십 미쳤음.. 이거 연생이 아니라 거의 감독인 이창섭 입덕 방송임
서바 보면서 왜 감독이 이렇게까지 호감인 것도 신기함
이거 보면서 확실히 프로듀서, 감독들 역할이 진짜 중요하구나 다시 느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