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른 사람은 진짜 바른 사람을 척하면 알아봅니다. 홍장원과 한동수가 바른 사람 같다고 했고 실제로 딱 봤을 때 이 두분은 그런 사람이 아니다 라고 했자나요.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바른 사람을 알아보자나요. 그런데 부산이 왜 이래됐죠?
제가 먼저 이 글을 쓰고 이 기사가 뒤에 난거 아닌가요?
아무래도 프레임 씌워서 죽일려고 했는데 그러기에는 애가 너무 바른 애였나보네요. 언론기자조차 이 사람은 그런 사람이 아니다 라고 할꺼 같았나보네요
홍장원인 사람은 내가 기사 보고 배껴 쓴게 아니라 내를 지나가서 봤는데(이 사람 encounter 한 사람)했는데 30초 봤는데 "이 사람 바른 사람 같다"판단하고 얼굴을 기억하고 있었는데 홍장원이었던거다. 이 사람 부산에 왔다. 기억에 남아서 기억하는거다.
그런데 지시를 거부했다는 기사를 본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