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얼평하기 싫은데 정말…
ㅇㅇ
|2025.01.23 13:04
조회 4,758 |추천 9
시어머니 성형 엄청 하신분인데도 못생기신 편이에요..
솔직히 개코원숭이 느낌나요 ㅠ근데 아들은 엄마닮잖아요?
저희 남편도 원숭이상 시어머니랑 똑같이 생겼어요 ㅋㅋㅋ
그래도 남편이 워낙 착하고 경제적인 능력도 좋아서 듬직하니까 결혼했는데 외모는 정말 ㅜ그래서 임신하고 아들이길 바랬어요
딸이면 아빠 닮을까봐요..전 못생긴편은 아니라서요
그런데 다행히 아들이었고 딱 저 닮게 태어났어요 ㅋㅋ
시어머니는 근데 무슨 심보이신지 만나는 사람마다
누구 닮은거같아?? 누구?? 지독하게 물어보세요
다들 저 닮았다하거나 반반 닮았다고 하거든요?
ㅋㅋㅋㅋ원하시는 대답이 안나오시나봐요
아니 시어머니 닮았으면 우리아들 진짜 못생겼을건데..
어제는 제가 대놓고 다들 저 닮아서 예쁘다던데요? 하니까
진짜 예쁘게 생긴 애들 못봤어 ? 이러시네요 ㅋㅋㅋ
연예인 애기들이랑 비교하면서 그 정도는 돼야 예쁜거라고ㅎ
아기낳고보니 시짜는 시짜라고 뼈저리게 느끼네요 ㅎㅎ
- 베플남자ㅇㅇ|2025.01.23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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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얼평하고 있네요 도찐개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