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힘들게 투잡 알바 뛰는 친구 앞에서 눈치없이 입방정 떤거같긴 해요... 2주쉰다 뭐 이런말을 굳이 해야하는지.??? 약갼 돼지뚱뚱이 앞에서 말라깽이가 살빼야되는데 ㅠ 하는느낌이랄까..
베플읭|2025.01.24 16:25
설거지 하는 친구 앞에서 설거지 하러 입사했는지 현타온다니.. 너가 묘하게 비아냥거리는 것처럼 보일듯
베플ㅇㅇ|2025.01.24 16:19
친구는 더 짜증나있을걸... 걍 보면 딱히 쓴이도 친구 입장 고려하는 스탈은 아녀 보이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친구 보면 부러운건 부럽다 하잖음? 2주 쉰다 이런 말은 진짜 왜하는거임? 말투만 안그렇다고 남 속 안긁는거 아닌데 ㅋㅋ 님은 말 한마디 한마디가 눈치가 없고, 친구는 그거땜에 평소에 이미 많이 긁혔을거고.
베플ㅇㅇ|2025.01.24 14:05
글쎄요. 글만 봐서는 비아냥이라고 할 것도 없을 것 같은데. 친구끼리 저 정도는 그냥 일상 대화 아닌가요? 그냥 부럽다고 표현한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