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나에게 큰충격주고 이별때남은금액이 100만원밖에없었고
그힘든고난시간을 나혼자이겨냈는데... 회사만약에 해고당했거나 못다녔다면
일자리구하는것도 하늘의별따기라서 이모든사실알고
집에서쫓겨나. 큰위기닥칠뻔했는데
왜 나는 남자하나 잊는게
하늘의별따기인데....? 중간중간에 데이트같이한장소가면
여보모습이 무심결에 생각나고... 2달됬자나 그러면
아무렇지않아야하자나 근데 왜 못잊냐고 왜?
이게 괜찮다가 문득생각났다가 또괜찮았다가
왜 잊는게 이렇게힘든이유가뭐야? 그냥내생각대로
잊으면되는거아니야? 이게왜안되? 당황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