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수원에 거주 하는 56세 시민으로 IT유통 대기업 쿠#의 모욕과 부당한 대우 및 인권 침해 에 정
부 당국자의 도움을 요청코져 합니다.
본인은 1월23일에 처음으로 쿠# 일일 알바를 하기 위해 쿠#앱을 통하여 지원 하였습니다.
1월25일 오전 10시38분에 통탄 1캠프로 출근 확정 되었다는 카톡을 받았고 출근전 1시간 온
라인 교육을 받어야 된다고 하여교육을 받고 대기 하던중 당일 오후3시 46분에 다시 연락이
캠프 물량 급감으로 인해 출근 취소 되었다고 다시 통보를 받았습니다.
다소 서운한 생각과 대기업의 프로세스가 겨우 이 정도 인가? 하는 실망감이 들었지만 하는
수 없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잠시후 모르는 번호의 개인 핸드폰 으로 전화가 와 채용팀 이라며 택시?를 타고 올수 있
느냐고 물어 보는 것 입니다. 처음은 보이스 피싱인가 하고 생각 했지만 정말로 쿠#의 담당자였
습니다.통화 내용은 택시비를 지불하여 줄테니 택시를 타고 오라는 것 입니다. 본인은 의야 하
게 생각 되었습니다. 제가 거주 하는곳 수원 정자동 과는 거리가 상당하여 8만여원의 알바를 하
는데 택시비로 3만원 이상 소요 될 것인데 이게 맞는 것인가? 하는 의구심이
들었지만 직원분은 비용 신경쓰지 말고 바로 출발 해달라는 것입니다.
본인은 급한 마음에 알았다고 답변후 서둘러서 택시를 타고 동탄1캠프로 향하였습니다.
거의 도착할 무렵 다른 번호의 폰으로 전화가 와서 도착 했는냐고 물어 보는 겁니다. 본인은 통
탄캠프의 직원 이라고 하더군요.
하여 거의 도착 했으니 나와서 택시비용을 지불하여 달라고 했더니 그 직원분은 본인이 결재
를 하고 오라는 것 입니다.
순간 저는 당황하여 급하게 나오느라 지갑도 못 챙기고 전화만 들고 왔는데 제가 만약 결재를
못할 상황 이었다면 어떤 결과를 맞이 하였을까요?
기사님은 빨리 결재를 하라고 짜증을 내고 저는 인터넷 뱅킹을 잘 안 쓰는 사람이라 결재 과정
에서 기사님과 언쟁이 있었습니다. 물류 센타 라는 곳은 태어나 처음 와 보 왔고 초행길에 적쟎
이 당황하고 기사님은 급기야 고성을 지르며 같이 내려서 직원
분좀 보자고 하니 자기는 절대 내릴수 없다고 하고 정말 난감한 상황 이었습니다.
하는수 없이 안쓰던 카드를 연결해 겨우 결재를 하고 급한 마음에 달려서 캠프로 도착 했습니
다.
도착하니 남자 직원이 저쪽 컨테이너로 가라고 해서 가보니 혈압계가 있는 방이었습니다.
저는 추운 가운데 지금 뛰어오고 기사와 언쟁을 했으며 상당히 흥분되어 있는 상태로 순간 지
금 혈압을 재면 당연히 높게 나올 것으로 판단하고 남직원 에게 지금 재면 안될거 같다고 말하
니 괜챦다며 측정을 요구하여 응하였 습니다.
결과는 당연히 높게 나왔습니다.
정상으로 나온다면 그것이 더 이상할 정도 였습니다.
직원은 다른 기기로 다시 측정을 요구하여 기다렸다가 하면 안되느냐고 질문하자 짜증 을 내며
"우리가 언제까지 기다려야 되요?" 라며 반문 하는 것 입니다.
저는 매우 기분이 상하여 안될것 같어 저 같은 알바생 인줄 알고 관리자를 불러 달라고 했더니 대답이
"내가 여기 대빵 인데요"
퉁명 스러운 대답이 돌아 왔고 순간 저는 심한 모욕감을 느끼었습니다.
여기서 쿠#의 두 대표이사에게 묻고 십습니다.
귀사의 "대빵" 이라는 보직은 무엇이며 정식 호칭 인지요?
아니면 속된 단어의 "그것"을 귀사 에서는 그렇게 호칭으로 교육 하는 것 인지요? 묻고 싶습니다.
잠시후 다시 측정하여 본다고 하여 약 1~2분후 다시 측정 하였지만 이미 안되는 상황
이었습니다.
그 "대빵"은 따라 오라며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렇더니 사인을 하고 하며 집으로 가야 한다고 하는 겁니다.
추가로 앞으로 6개월은 지원 할수 없다며 알바를 할수 없다는 겁니다.
이대로 집으로 돌아가는 것은 용납이 안되어 그럼 오는 결근한 것으로 해달라 했더니
"대빵" 이 하는 말이 "왔쟎아요 내가 용납 못해요" 하는 겁니다.
더는 이 상황을 이해 할 수 없어서 처음 통화 여였던
직원 분과의 연락을 요청하자 "대빵"이 우리 랑은 관계도 없고 상관도 없다고 모른다고
합니다.??
채차 묻자 거기는 채용팀이고 우리는 현장이고 누군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대빵"도 모른 다고 하는데 제가 알 방법이 있습니까?
전화 통화를 시도해 보았구요, 연락이 안됩니다.
저는 어찌해야 될까요?
싸울수는 없어 택시비를 요청하자
그 "대빵" 은2월5일?에 지급될 것이랍니다.
여기서 또 쿠#의 두 대표님께 건의 드립니다.
앞으로 구매후 결재는 2주후로 할수 있게 해 주세요
제가 이것을 납득 하는것이 맞는지 여쭈어 봅니다. 관계기관 께도 엄중히 요청 드립니다.
더 큰 문제는 여기서 부터인데 본인이 집으로 돌아갈 방법이 없습니다.
당연히 처음 가본곳 이었기에 지리도 모를 뿐더러 인적도 없고 사람이 걸어 다닐수 없는 환경
이 아니었 습니다.
성인인 본인도 도보로 인적이 있는 곳 까지 갈 용기가 나지 않더군요.
마을버스 노선1개가 있는데 1시간30분 마다 한번씩 있답니다.
우여 곡절 끝에 집에 돌아오니 10시가 넘었더군요.
약간 탈진된 상태로 너무 힘들 었습니다. 가족들이 무슨일 이냐고 깜짝 놀라더니
이야기를 듣고 울더라구요,아이들도,,,
집사람은 바로 총알배송 취소 하고 회원 탈퇴 하였습니다.
자려고 누웠지만 잠이 오질 않더군요,,,,오늘 무슨일이 있었지 ?
아침에 일어나자 열 이 나고 목이 아프고 밥을 못 먹겠더군요.
링거라도 맞으면 좋겠지만 병원을 갈수가 없네요
어제의 기억이 더욱 선명해지고 이런것이 트라우마 인가요?
잊고 싶은 기억 입니다.
인권위원회 및 관계기관의 조치를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언론사 취재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