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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역사 선생님 논란에서

천주교의민단 |2025.01.28 21:14
조회 95 |추천 0
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평가가 문제인가 본데사실 구체적 사안에 대해서다 공부를 해두어야 시험을 보는 수험생 입장에서는중요한 문제일 것 같은데개별 사안에 대해 긍정 평가를 하는 수 밖에 없는그 개별 사안에 대한 시험 대비...그 개별 사안을 언급을 안해서 아예 모르면 안되는 것이라서그냥 강의에서 그런 말씀을 하시는 때에그런 것을 다 걸고 넘어지면본래의 전한길 선생님의 본심...그것은 반영되기 어렵게 되고그냥 넘어가서나중에 사석이든지다른 강의에서 이승만 평가를 또 바꿔서 하실 수가 있는 것이고아마도 논란처럼 그런 입장은 아니신 것 같은데..평소에 보는 그 선생님의 경우가...이상하게 가면 의미없이괜히 난리가 나는 것이라서수험생 입장에서는 이 선생님 강의 저 선생님 강의 다 듣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인데강의를 갑자기 그만 두시면 어떻게 하느냐를수험생들 입장에 서서 이야기가 되어야지..투표를 수개표로 하는지 아닌지에 대해서 역사 선생님께서 정확히 모르실 수도 있고..전산으로 처리하는 경우, 그런 불안은 당연히 이해해야 하고..잘 모르셔서 그러실 수도 있는데이런 식이면 좀 곤란하지 않나...국민들이 일상은 일상대로 가면서 이승만 평가도 하는 것이지이승만 전공하는 역사 전공자가 아니면..이런 일상에서 이런 말 저런 말 오가도전한길 선생님이시든 일반 국민들과 수험생이든..다 이승만 잘했다라고 누가 그럽니까..원래 그러신 분도 아닌데 유명하신 강사라고 해서 이렇게 아예 그쪽으로 낙인 찍어 가며하는 것이 나라에 무슨 도움이 됩니까...서로 서로 다 인정하듯 이승만은 국부가 아닌데어쩌다 그렇게 잠시 생각해보면서 강의를 하셨다가이를 다시 뒤집기도 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그런데 뭐 책임이 있지 않느냐..그 역사 인식에서 책임이 성인 대상의 공무원 강의인데..책임은 수강생에게 있다..그리고 초중고 학생들도 다 비판적 사고를 하면서 자라오는데그런 교육의 변화를 모르시는 분들이 문제를 자꾸 일으키시는게그 주입식 교육 세대여서 그렇게 선생님께서 가르치시면 다 그렇게 따라 간다고생각해 버리는 그런 것은 굉장히 이게 전두환 등을 찬양 미화할 일이었나..그러면서 오쉿팔은 아니라는 것입니다.그렇게 하려면 그 작가 선생님 시절에 나온 영화 SF영화 V같은 SF 소설을 쓰시면그게 낫겠다..가슴 아픈 518 언급은 바르게 하면서..SF 소설도 혹성탈출 같이 좀 정의의 승리하는 관점에서 쓰면오늘 이렇게 되셨겠습니까?조선 일보도 그렇다..조선 일보는 차라리 신춘 문예에 다른 시도로SF 소설 부문을 새로 하는 것은 어떻겠습니까?연재 소설 하면 신문 부수라도 늘리지..이런 식을 지원하는 그 동 안 의 조선일보가..왜 사람들이 뭐라고 하는지를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전한길 선생님께서는 충분히 돌아오실 수 있는 분이라고생각합니다.

괜히 그쪽으로 끌고 가지 마시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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