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내 욕하는 원인은 명절 이집 저집 번갈아서 먼저 간다는 말
내 앞에서 OK 해놓고 뒤에서 계속 욕 함
그걸 남의편이 계속 전하고
자영업 하던 우리
본인들 가족모임 시간 본인들끼리 다 정해서
못가는 우리 참석 안한다 욕하고
애 앞에서까지 제 욕하는....
제목 그대로 시모랑 사이 안좋음.
안보고 삼.
내 욕을 해대서 안보고
애 앞에서도 욕해서 애도 안보여줌.
시모 나한테 사과한답시고 차에 있는 나한테 와서는 지 아들이 잘못한걸 나한테 웃기다며
내 잘못으로 돌림.
그게 사과라고 하는게 어이 없어서 자기 아들이 잘못한걸 왜 나한테 그러냐고 한소리 하니 차문닫고 가서는 자기 아들앞에서 눈물바람함.
자식이라고 본인 부모가 기품있는 사람이라 생각하는지 꽉 막히지 않았다함.
도리어 내가 꽉 막혀서 시모를 안본다함.
툭하면 평생 이리 살꺼냐 해서 장례식장도 안간다 몇번을 못박음.
시모 김치가 1년넘게 냉장고 있었음.
나한테 준게 아니라 남의편이 먹을라고 받아온거임.
김치 꺼내서 먹어라 몇번 얘기함.
묵은지가 돼서 당근으로 나눔했음.
나눔했다고 난리침.
내가 먹으랬는데 왜 안먹었냐니
ㅡ 줘야 먹지ㅡ 시전함
자기는 손발이 없나봄
우리엄마 김치는 음식물 쓰레기로 버렸다니 암말 안함.
남의편 시가 갈때 과일이나 뭐 집에 있는거 두어번 챙겨보낸적 있음.
애 낳기전에도 남의편으로 포도 보냈더니
고맙다는 커녕 포도 많은데 보냈다고...ㅎㅎ
시모 고마운거 모름
받으면 나눠먹을줄 모름
명절 되면 남의편 시가에 뭐 챙겨갈려고 눈에 불을켬.
집에 있는거 단하나도 시모한테 가져가지마라 했음.
가는거만 있고 오는게 단 하나도 없어서 더 싫음
꽉막히지 않은 시모를 안보는 내가 잘못됐다함 ㅎㅎ
제가 잘못됐나요??
이거 보여줄려고요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