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수씨한테 빽

쓰니 |2025.01.30 00:27
조회 373 |추천 3
나는 50대 이혼남이야. 40대 중반에 이혼했어.
이번에 제수씨한테 빽 사 드렸다.
원래 제사랑 대소사 다 우리 집에서 했는데 이혼 한 후에는 동생네 집에서 챙기고 있어.
이번 명절때도 동생네 집에서 했어.
내가 했어야 하는 일인데 짐을 지운 거 같아 너무 미안하네.....
제수씨도 팔자에도 없던 제사상 차리게 해서 미안하고.
그래서 출장 갔다가 면세점에서 샤넬 빽 사왔다.
좋아하긴 하더라.
다음에도 종종 사 다 줘야 겠어.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