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해요ㅠㅠ 뭔가 지레 겁먹고 걱정인거같지만 이해가 잘 안되서 여기에 올려봐요
고민상담좀ㅠㅠ해주세요
저는 34 썸남은 37
만난 첫날 테슬라를 타고왔길래 대화중에 제가 주식을해서
주식얘기를 좀 햇었어요 테슬라도 들어가있어서
근데 본인도 주식을 한다고 본인도 미장만하는데 유명한거 5개정도를 들어가있는거같더라거요?
그냥 주기적으로 계속 조금씩 투자처럼 계속 넣고 장투처럼한다
그러고 잘 신경안쓰고 안본다
국내는 안되거같다 좀 물려있다 카면서 얘기한적이 있어요
그러다 다음날 카페에가서 썸남이랑 얘기를하다가 제가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는데 싫은류의 뭐 이런 얘길하다가 나온거 같은데 자기는 경제적자유?를 외치는 사람이 싫대요 예를들어 불행한사람한테 100억있어봐~ 너가돈많아봐~ 불행하겠어?이런말이 너무 싫어하는 말 중 하나래요
그러니까 자기말은 돈에 너무 묶여있는 삶을 사는게 싫다면서
너무 돈을 쫒는삶이그렇다고..?
뭐 주식해서 얼마를벌엇네 부동산을해서 벌엇네 뭐 밥이라도
사는것도 아니면서 그러는게 싫어서 친구들중 그런애들있으면 그냥 가만히 있는대요 뭐 자기도 성과금나오거나 벌게되면 좋긴하지만 자기는뭐...소확행이런걸 더 생각한다나..?
뭔가 차라리 주식 얘길할거면 미래 가능성을보고 그거에 대한 얘기를하면서 하는거면 몰라도 뭔가 내 목표를 두고 그 돈을 얘기하거나 해야지.. 그냥 돈돈거리고 돈으로보는게싫다나..?
암튼 이런말을 하는게 자기한테 돈돈얘길하지말라는거같은데.. 뭐 어디 돈을 말아먹어서 저러나? 돈이없나?
제가 요상하게 생각하는걸까요 아님 그냥 말뜻 그대로
그렇구나로 받아들여야하는..??
돈이 없는 사람인가 하기에는 대기업9년차고 전센지매매인지월세인지는 모르지만 자취하고있고
집꾸미는거 좋아해서 인테리어도 많이 꾸미고 테슬라 끌고 다니고있어요 여행도 꽤 자주 다니고..?
게임을 좋아해서 게임기를 좀 다 겪어보는스타일같아요 다 산거같은데 안쓰면 중고로 팔지만..? 그래서 헷갈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