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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자국주의”

멸공전략 |2025.02.01 20:43
조회 38 |추천 0
트럼프의 정복정책)
1. 트럼프는 “국수주의자”로서 지극히 자국의 이익을 창출하면서 당사자국과 저울질을 하는 경제정책 전략을 채택함

2. 그린랜드와 캐나다/파나마는 “미합중국의 방어선 형성 및 남미 국가에 중국과 러시아 영향”을 강한저지 (intensive block)를 통해 미국에 반미주의와 테러리즘을 사전타차단하려고 함

3. 이미 “관타나모 수용소”를 증설시키는데 동의함

4. 캐나다 편입시, 알래스카 주와 그린란다의 중요한 군사요충지 건설을 이행할것임
(미사일 방어구축선 / 미공군전단 / 레이더 요충지)

5. 파나마에 “중국자본”이 들어온것에 트럼프는 엄청난 불만임/ 이 자본으로 “미국적 상선”에 많은 수수료를 받음

6. 파나마가 운하를 내놓지 않으면 “쿠바”꼴 날것으로 예상.

7. 그린란드 편입에는 “유럽연합”에 군사적 영향을 더욱 미칠것이며, 미국은 동서남북으로 대항로를 가지게 되며 , 경제가 급성장하게 됨

8. 중국은 미국의 확장에 큰 위협을 느껴, “하이브리드 전쟁”을 이미 하고 있음

9. 각국의 “반미정서의 의원/정부요원/사회단체등”을 이용해, 간접적인 침공을 제기함

10. 그 시작의 발단이 “필리핀의 중국시장 스파이” 였으며, 각 국가에 “친중 또는 화교”를 이용한 “반미국가”를 형성할수 있는 기회가 생김

11. 각 “개발도상국”을 시험으로 “중국”은 제법 규모가 크고, 스스로 경제개발 가능한 나라에 “투자 및 인구이동” 전략을 전개 함

12. 그중에 예시가 “홍콩”

13. “홍콩”은 중국에 반환후, 로컬 인구의 50%가 대륙인과 외국인 등으로 구성됨

14. 홍콩 로컬인의 실업률 증가와 외국인과 대륙인 이민정책으로 “대부분 세금”이 복지 정책으로 마춰짐

15 하지만 이 복지정책은 “외국인과 대륙인”으로 돌아감

16. 홍콩에 두번의 “민주화 운동”이 실패함

17. 그 이유는 “중요요직 정치인/경찰/공무원/법원”이 확고히 “친중“으로 바뀜

18. 결국 전쟁없이 ”중국“에게 1991년이후로 ”2020년 중국독감 코로나”와 함께 “홍콩은 중국화”가 됨

19. 이를 바탕으로 “한국의 이민청”은 “중국의 조용한 침공”과 같음

20. 현재 대한민국의 “중국침공”은 기정사실이며, 이유없는 “죽음”들이 일어남

21. 홍콩 민주화운동에 “총 85명”이 이유없이 살해당함. 그중 가장 어린나이가 16살 여자임

22. 살해당한 홍콩인들은 대부분 “한가족 자녀 또는 중하층”으로 해변가에 묶인채 죽거나, 아파트 단지에 신체를 버려둔채 발견됨

23. 이처럼 한국에는 갑작스런 “인재 또는 알수없는 사건들“이 발생하며 일반인에 노출되고 있음

24. 무안공항사태 / 이청시청 자살/ 각 의원 및 권력층에 자살이라는 빈번한 사건들

25. 우리나라는 1990년대 중반대부터 ”화교츌신“의 경찰 / 공무원들이 들어오게 됨

26. 중국은 아마 ”화교“들로 하여금, 조금씩 대한민국을 중국화 시키고 있음

27. 트럼프가 첫번째 대선을 이기고, 중국을 갈기갈기찢어죽이려는 것도, 한국/일본/미국사이를 이간질 했기때문임 .

28. 트럼프는 이를 그대로 돌려주위해 ”김은정“에 러브콜를 부르고 ”러시아“와 좋은 관계를 유지 했던 것임

29.현재 ”대한민국은 무정부 상태“로서 중국의 침공이 계속 되고 있음

30. 제주도 / 서해 / 서울 중심의 조선족 및 중국인의 경제지배화/ 각 지방도시의 몰락 / 상위층의 중국화 (의사/검사/판사 등) 이를 알고 있는 “트럼프”는 자국의 이익을 먼저 챙기고 “대한민국과 일본”에 액션을 취할것으로 보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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