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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작은 마트에서 벌어졌던 실화

핵사이다발언 |2025.02.01 23:32
조회 808 |추천 2

내가 어떤 딸이 죄를 짓고 그 유형을 말하고 걸어간다.

그런데 나는 작은 음식 하나 사들고 가려고 한다.

그런데 전직 경찰관 같은 데 째려보더니 일부로 마트까지 들어와서 따라온다. 그런데 내가 음식을 사러오는데 까지 찾아외서 일부로 어깨를 치면서 자기는 아무 것도 안산다.

내가 왜 니한테 아무 말도 안할까요?

니 그러고 다니면 니 아들 딸 죄 짓는 거 뻔해서요. 진짜 뻔하다. 그냥 니 얼굴 기억해놨다가 다음에 자식이랑 가면 그냥 얼굴 한번 보고 내 자신을 확신하는거다. 가능성이 없는 사람한테는 조언조차 안한다. 그런 애들은 설령 장사를 해도 뻣뻣하게 구는거다.

어느 헬스장에 여자가 찾아와서 알려준다.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

전직 경찰관들 양심 없이 그 짓 하시다가 미성년자 400명이 당하셨자나요. 아직 정신 못 차리세요?

앞으로 200명만 더 당하시면 그 사이에 애가 또 죽으면 또 내 탓하시면서 사실래요?

그러다가 다음 대통령 또 탄핵당해요.

잘못한 걸 잘못했다고 알리는데 그게 죄에요?

모든 걸 한 사람 탓하다가 사실대로 알리니 여러 사람 다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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