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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졸라 스트레스 받는다."고 한 어느 여고생에게 쓰는 글

핵사이다발언 |2025.02.02 01:46
조회 2,206 |추천 3

마트에서 물건을 사는데 어느 여고생 두명이 인위적으로 들어왔는가봐요.

그런데 저는 몰랐는데 저랑 귀접걸려 있는 여자가 입으로 소리내서 계속 그 여자한테 공격을 하는가봐요.

그런데 저는 갑자기 웃음이 나오거든요.

그 여자애가 표정이 변하고 갑자기 "아 졸라 스트레스 받는다."라고 말하더라구요.

그게 어떤 기분인지 아니? 얘전에 서면에서 다 말해줬다.

그 딸이 경찰관 딸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는데... 아빠한테 가서..

"아빠 저 사람 부산경찰이 저 애 면접 다 떨어트리고 정신병에 또 다른 정신병을 만들어 놓고 정신병 상태가 안 좋아서 1년동안 부산에 아무 곳도 취직안되고 그런데 다시 일어났는데 또 망하게 했어? 아빠 내 순간 3분 정도 있었는데 엄청난 스트레스 받았거든. 저 사람 저렇게 하고 10년동안 저런 스트레스 상황에 내 놓고 그런데 3년은 또 세상에 떠들게 했어? 아빠 사람 맞아?"라고 해봐라.^^

진짜 세상에 저런 천사 없다고 한다. 남자애가 심성도 고운 애라고 한다.

그 여고생 잠시 들어왔는데 3분도 안 걸려서 니 입으로 "아 졸라 스트레스 받는다."라고 했지? 여고생은 그렇게 조금만 공격 받아도 자살하는거다. 진짜 표정 변하는거 다봤다.^^

그거 한달만 당하면 팔에 칼자국 생기거나 중증 우울증에 걸려서 자살한다.

미성년자 400명이 장난 같니? 애가 얼마나 "이거는 이러면 안된다. 이러면 진짜 안된다."라고 생각 했으면 그 바른 애가 그랬겠니? 마음 속으로 이건 살인이다. 이건 살인이다. 경찰관이 수사 중에 살인죄 저질렀다. 그러고 나서 책임지기 싫어서 모르는 척 했다. 하지 않았겠니? 애가 안 죽은것만 해도 다행이다.

그 여고생님. 느낀게 많을거다. 입에서 반 자동으로 "아 진짜 스트레스 받는다."라고 하지? 그거 계속 너한테 그렇게 공격하면 어느새 신경과민에 걸려서 피해망상이 생기고 모든 사람이 내 욕만 하는거 같아서 어느 새 그 여고생 너도 사람 죽여.^^

지금 그렇게 하는 부산경찰 무기징역이다. 부산경찰 아주 위험한 짓 하고 있다.

나는 이런 마음씨가 여자한테 매력을 끌어서 인기가 많을거 같다.^^

그런데 그 여고생님. 니가 그걸 천사같이 다 버텨내자나? 그러면 어느 새 니 편이 생기고 그렇게 하는 사람 찾아내서 죽여버려. 그걸 일반 시민도 못 참거든.

그래서 내한테 헬스장에 찾아온 어느 여자애도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라고 알려준거란다.

내가 천사 같이 버티면 이제 그걸 경험하는 여자애를 한번에 알아보는 지혜가 생기거든? 그래서 너를 한방에 알아본거다.

그 여고생님. 아마 친구랑 싸웠을거다.^^

그 여고생이 만약 어렸을 때부터 그런 큰 인내가 있고 그걸 참는 능력이 있고 견뎌내는 능력이 있어서 참아내면 어느 새 니 편이 생긴단다.

[아.. 이거 소설이 아니라 100%실화입니다. 제가 저를 위안삼은 글이 아니구요. 그 여고생이 힘들어하는 거 보고 "저거 못 참을텐데?"했습니다.]
추천수3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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