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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 최대우 (2024. 02. 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작성 : 최대우 (2023.12.27 수정본)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vested rights, vested interests)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셔야 합니다.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13-2부> - 5·6항 삭제, 3항 수정보완작성 : 최대우 (2024.08.05 원본 / 2024.08.06 개정 / 2024.08.08 제2차 개정 / 2024.12.01 제3차 개정)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제안입니다. 또한, 제가 대통령이라면 아래 안건을 최우선적으로 수행할 것입니다.
1. 대통령취임 후 4년차가 되면 가장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실력이 쌓이게 되는데 대통령임기 5년에 막혀서 남은 임기 1년은 외국 국빈방문으로 소진하게 된다. 그러므로 대통령 임기는 전 과 동일하게 5년으로 하되, 연이어 한번 더 근무할 수 있는 5년 연임제를 시행한다(대통령 임기는 연달아 최장 10년까지 가능, 현직 대통령도 포함하여 적용).
2. 택시 기본료는 현행보다 1만원 인상한 14,800원으로 상향하여 택시운수업계 및 택시기사들의 금전적인 고충을 해소한다.
3. 정년은 5년 더 연장한다. 공무원의 정년도 현행 60세에서 65세로 연장하고, 다른 직업군도 5년 더 연장하도록 직권으로 권고하고, 법제화한다. 또한, 신입사원 취업 제한연령은 현행 33세에서 5세를 연장하여 남·녀 차별없이 38세까지 신입사원으로 취업이 가능하도록 직권으로 권고하고, 법제화한다.
4. 상기 3항과는 별도로 국민연금 지급시기를 2024년 현행보다 5세 연장하여 지급한다. 예를 들어서, 만약에 현행 국민연금 지급시기가 65세부터라면 이 지급시기를 5세 더 연장하여 70세부터 지급한다. 그렇게 되었을 때, 현재 70세가 안 되는 분들에 대한 국민연금 지급도 일시 중단된 후 70세부터 다시 지급하도록 한다.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6부>
작성 : 최대우 (2024. 07. 18)
이주호 교육부장관은 한반도문제를 처리할 능력도 의지도 전혀 없습니다. 있으나마나한 이주호 교육부장관 때문에 의료계(의사)와 윤석열 정부간 다툼만 극심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주호 교육부장관은 이번주 안으로 장관직에서 쫏겨날 거라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당연한 말씀이지만, 이주호 교육부장관의 뒤를 이어받아 이번주 안으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에 오를 사람은 바로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라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함께 나왔습니다.
한덕수 국무총리 역시 한반도문제를 처리할 능력도 의지도 전혀 없습니다. 한 국무총리만 머리속에 떠올리면 이런 노래 가사가 오버랩(over·lap) 됩니다.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라는 노래 가사가 겹쳐지면서 의정갈등을 미련하게(터무니없는 고집을 부릴 정도로 매우 어리석고 둔하게) 처리하여 혼란만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펀글(퍼온 글)] 次期米大統領報道官は史上最年少 27歳女性のキャロライン・レビット氏 - THE SANKEI SHIMBUN 2024/11/16 13:48(차기 미 백악관 대변인은 역대 최연소 27세 여성인 캐롤라인 레빗 씨- 산케이 신문 2024/11/16 13:48)
トランプ次期米大統領は15日、大統領報道官に女性のキャロライン・レビット氏(27)を起用すると発表した。史上最も若い報道官になる。大統領選挙中は陣営の報道担当を務めていた。(트럼프 차기 미국 대통령은 15일, 대통령 대변인에 여성의 캐롤라인·레빗씨(27)를 기용한다고 발표했다.역사상 가장 젊은 대변인이 된다.대통령 선거 중에는 진영의 대변인을 맡고 있었다.)
トランプ氏は声明で「誰よりも優れた報道官になると自信を持っている。『米国を再び偉大に』というメッセージを国民に伝えてくれるだろう」と述べた。(共同)(트럼프 당선인은 성명에서 "누구보다 뛰어난 대변인이 될 것이라고 자신한다.미국을 다시 위대하게라는 메시지를 국민에게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공동))
[펀글(퍼온 글)] “미스샷 실명사고 골프장 안전관리 부실 책임 없나” - 골프산업신문 민경준 기자 (2024.11.25)
(중략)
2021년 10월 강원도 원주시 문막의 한 골프장에서 발생한 타구 사고로 인해 한 고객이 실명하는 사건이 있었다. 이 사고는 단순히 사고로 끝난 것이 아니라, 골프장의 안전 관리 부실과 그에 대한 책임 문제가 깊이 얽혀 있다.
이 사고는 골프 카트가 코스 구조상 티박스 전면에 위치할 수 밖에 없었고, 초보 골퍼들에게 어려운 백티를 제공한 것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또 사고 당시 동승자는 카트에서 대기하고 있었지만 골퍼의 미스샷 볼에 맞아 실명했다.
특히 이번 사고는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정감사에서 직접 지적한 사안으로, 사회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임 의원은 국정감사에서 해당 골프장의 구조적 문제와 안전 관리 소홀을 지적하며, 왜 이러한 사고가 예방되지 않았는지에 대한 책임을 물었다.
하지만 검찰은 이 골프장의 책임을 두 차례나 무혐의로 처리했다. 골프장의 책임을 묻기 어려웠다는 이유에서였다.
하지만 해당 골프장은 특히 특이한 구조로 안전 교육에 더욱 신경을 썼어야함에도 불구하고 캐디에게만 책임을 전가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다는 게 일반적 시각이다.
- 이하 생략 -
(사진1,5 설명) 2024 미국 대통령 선거 속보 이미지 - 산케이신문 2024/11/16 13:48
(사진2 설명) {{{골프공에 맞아 안구적출, 캐디만 잘못?…고검 "다시 수사하라" - 이데일리 채나연 기자 2024.04.23. 오후 8:13}}}의 언론에 보도된 사건현장 사진
(사진3 설명) 次期米大統領報道官への起用が発表されたキャロライン・レビット氏=2024年5月、ニューヨーク(AP=共同)(차기 미국 대통령 대변인으로의 기용이 발표된 캐롤라인·레빗씨 = 2024년5월, 뉴욕(AP=공동))
(사진4 설명) 스미다 아이코(住田愛子) - 애염교(愛染橋)|한일가왕전 1회
https://www.youtube.com/watch?v=ZjTAmyaoeMI
(사진6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7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8 설명) 도널드 트럼프(Donald J. Trump) 미합중국 제45·47대 대통령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9·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