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2학년인데 1학년땐 맞벌이하느라 학교일엔 신경을 끊고 살았는데 통신문에 학급임원을 뽑는다고 해서요...주위에 아는사람도 없고 경험도 없어서 그런지 망설여지네요.어떤게 아이한테 도움이 될런지...예전에 저희학교다닐때만해도 학급임원한다고 하믄 많이 여유가 있어서아님 선생님께서 우리아이만은 특별하게 봐 주시지않을까해서 아주 유별나게 보는경우가 더러 있었는데 요즘도 그런가요?
많이 여유있는 형편도 아니고 경제적으로 부담이 많이 가믄 다시 생각응 해봐야할것같구요...
잘아시는분들 얘기좀 듣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