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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병원에서 벌어졌던 100%실화(이거 읽어봐.)

핵사이다발언 |2025.02.05 22:54
조회 23,053 |추천 4

어느 병원에서 벌어졌던 100%실화이다.

병원을 찾았는데 어느 아주머니가 마스크를 끼고 왔다. 그런데 그 아주머니가 정신침략기술에 걸린거 같다. 막 힘들어 한다.

결국 병원을 찾았군요. 그런데 좀 웃긴 일이 있다.

그 병원에서도 자존심을 부린다. 그 병원을 찾은 이유가 정신침략기술을 당해서 얼굴이 벌게지면서도 팔짱을 끼면서 내를 째려보듯이 마치 자신이 강한 척을 하면서 쳐다본다.

그런데 나는 거기서 그냥 한심하게 쳐다본다. 그저 웃는다.

그 아주머니에게 진심을 조언하고 싶었다.

아주머니!! 아주머니 지금 정신침략기술을 당해서 병원을 찾은거자나요. 그런데 저는 그냥 웃었지요. 아주머니! 그건 강한게 아니라 쓸대 없는 자존심인거에요. 진짜 강한 사람은 그런 쓸대 없는 자존심을 부리지 않아요. 딱 필요한 부분에서만 주장을 하게되죠. 제가 아주머니 같은 사람을 보면 "이런 딸이 죄를 짓는다."하는 겁니다. 솔직히 미안한데 제가 이걸 지금 부산경찰한테 느끼는 기분입니다. 얘는 딱 할만만 하자나요.

혹시 당신이 우습게 보던 사람이 당신을 그렇게 바라보고 있다면 그게 당신은 허상과 망상이고 쓸대없는 자존심이라고 생각 안해뵜나요?

진짜 강한 사람은 평소에는 따듯하면서 웃지만 잘못된 것에 대해선 강하고 단호하게 나오는 겁니다. 치료 잘 받길 바랄게요.

진짜 강하고 확실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여유롭습니다. 지금 이런게 하나하나 다 판단이 되서 글이 나오는 겁니다.

아마 지금 그런 경찰역시 많은 겁니다. 진짜 강한 사람은 여유롭고 쓸데 없는 자존심 부리지 않아요.

그래서 "강한 집착, 구속 그리고 막연한 의심"이라는 단어에 동의 할 수가 없습니다. 맞으면 반성하고 받아들이는데 지금 어느 병원에서 벌어지는 것처럼 쓸데 없는 자존심을 부리는 사람은 제가 아니거든요. 이런건 여유가 많고 삶의 지혜가 있어야 보이는 겁니다.

[제가 요즘에 여유가 있고 삶을 보는 지혜가 생겨서 저를 엮으려고 하는 사람들을 다 골라내고 그 상대방을 반 죽이는 겁니다.]
추천수4
반대수48
베플ㅇㅇ|2025.02.06 15:05
본인이 쓴 글을 일반인들이 읽어 봤을 때 너무나 이상하고, 무슨말인지 하나도 이해가 안됩니다. 꼭 병원가서 진료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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