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순경이 범죄저지르다가 임신해서 낙태했다.
2. 부산청 경무관 둘째 딸은 사람을 살해했다.(왕따추정-내랑 만나고 나서 헛소문 퍼트려서 왕따 당하고 못 참아서 사람 죽임)(시민이 말함)
3. 치안정감은 사망했다.(지 딸 때문에 사망)(시민이 말함)
4. 청장 딸 범죄 저질렀다.(이건 경찰도 말하고 시민도말함)
야... 어째 이런게 안 터지죠? 시민이 경찰 고위직을 팔아먹는게 아니가 니한테 하도 너무하니까 알려둔거죠. 이거는 비참한거에요. 그 사람은 자식이 있는 이상 이런 거짓말 안 합니다. 사람 죽은 걸로 장난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