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내가 합격한 자리 롯지사람들이랑 짜고 지스스로해달라고 졸라서 원래는 내가 뽑혓는데아이그러니?가갔다고 다른 롯지 메이슨이 알려줌 영등포에 잇는거기내가하루종일 검색해서 일요일까지 실례일까봐 걱정하면서 담날 대체공휴일에 면접가서내가 뽑혔는데 아이그러니 롯지사람이 조종해서 다 같은 공범들임 그기계를 그렇게 쓰지 말라고 햇는데 규정에 안맞게 개인적인 욕심에 한거임그래놓고 이용할대로 다 이용하니까 이제 롯지는 안나온다며 근데 관리목사가 두개다하라고 혹시 롯지 않나오면 십일조 큰 빵꾸나니까 그런걸로 알고 잇음. 20-30대 업소 여자애들하고 7-80노인목사가 불법성매매하는데 신고당하면 좋겟음 다른 그리스도인이나 메이슨이 취업을 위해열심히 하는사람은 다바보임?본인능력것 하는거지 하지도 못할일을 자기 달라고 ㅜ누군가햇더니 전과자인여자애래 휴 세상을 관리하는게 이렇게 후진적이라 싫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