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위치에너지 차이가 발생하는 지역을 만드는거야.
바다보다 -900m의 해발고도를 가지는 저지대를 만드는거지.
호주 사막은 일사량이 매우 높은 지역으로 물이 빠르게 증발해버려서, 물을 공급해도 빠르게 사라지기 때문에,
위치에너지 차이를 이용해서, 물을 무제한으로 공급하도록 지형을 바꾸는 사업을 진행하는거야.
빨간색 표시한 곳은 해발고도 1m ~ -50m지형인데,
이곳에 수소 핵폭탄 100kt을 여러번 나눠서 투하하는거야.
그러면 해발고도 -900m까지 빠르게 파낼수있지.
그 다음에 남은 방사능 물질을 제거하기 위해서 물을 넣고,
수소 이온 농도를 높여서 방사능 물질을 모두 제거하는거야.
그 다음 전기를 흘려서 수소 이온이 수소가 되어 증발하도록 하게 만들고,
물을 전부 퍼낸 이후에 지반에 철근을 넣고 슈퍼 콘크리트로 미장하는거지.
그러면 해수면과 위치에너지 차이가 900m가 발생하는 특수 지형이 만들어지는데,
이 위치에너지 차이를 이용해서, 멤브레인 필터를 해수가 통과하도록 해서, 민물을 가득 체우는거지.
그리고 그 주변에 저지대를 만들어서 호수 주변에 나무를 많이 심어두어서,
태양 광합성을 하면서 주변에 물이 수증기로 전달되도록 만드는거야.
비가 자주 내리게 되면,
상류의 댐을 많이 지어두는데, 댐에 물이 차있으면서 물 증발량이 늘어나, 안개가 늘어나고
주변 식물에 다양한 방식으로 물이 공급되는거지.
위치에너지 차이와 태양에너지를 이용해, 주변에 물을 공급하면서 호주 전역에 물이 공급되도록
물 공급 인프라를 만드는게 핵심 사업이야.
호주는 일사량이 매우 높아서, 비가 하루에 4번 ~ 6번씩 올수도있어.
30년~40년 동안 수십만명이 투입되어야할 굴착 사업을 핵무기를 사용하면 몇개월안에 가능하기 때문에,
핵무기로 땅을 파는것을 고려해야돼.
다이너마이트 폭약으로 100KT의 폭약을 만들려면 10만T의 다이너마이트를 사용해야돼.
비용이 천문학적으로 올라가는데, 100KT 수소 핵폭탄을 사용하면 방사능 문제나 낙진 문제도
크게 생기지 않아서, 100KT 수소 핵폭탄을 사용해서 목적을 달성하는게 바람직하지.
호주 열대우림하과 성공하면 호주 전역에서 식물들이 엄청난 양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게 될거야.
고도화된 핵 무기는 지구 온난화에서 인류를 구하고 인류의 번영을 이끄는데 사용할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