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일이라고 생각했던것도 업으로 삼으면 싫어져요… 프로게이머 하겠다는 아이에게 9-6시간 정해서 pc방 출퇴근 시키고 몇달까지 ㅇㅇ티어 달성해야된다 (실적압박ㅋ) 하면 처음에는 좋아서 하다가 금방 때려치운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 일은.. 원래 그런거에요. 하고싶은 일 재밌게 하면서 돈도 벌겠다는건 애초에 환상 비슷한거
베플ㅇㅇ|2025.03.01 03:49
어쩌다 여러가지 직업가져본사람인데, 100퍼 만족하는 일은 없었지만, 이정도면 만족해. 괜찮네. 라는건 있었음. 그게 좋아하는일이라기보다는 내 성향이랑 맞는 일이 라 만족도가 높았다고 생각해요.
베플그냥아저씨|2025.02.07 12:11
거의 대부분 그럴걸요? 그냥 먹고살려고 하는거지 내가 완전히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살아가는 사람 몇이나 될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