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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하게 (24)

바다새 |2025.02.07 08:21
조회 102 |추천 1
  조금 전 언론사 '뉴스1'에서 속보를 내보냈습니다. '[속보] "가자지구에 미군 필요 없어 ··· 이스라엘이 넘겨줄 것" - 뉴스1 정지윤 기자 (2025.02.06 오후 08:53)'. 위 속보를 접한 전 세계의 덕망이 높은 지성인들은 아마도 열렬히 환호할 것입니다. 저 또한, “가자지구 소유해 개발할 것"이라고 공헌한 트럼프 대통령의 철학을 존중합니다. 그러므로, 2025년도에 예정된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제가 대통령에 당선되면 저는 트럼프행정부가 가자지구를 소유한 후 개발에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습니다. 저는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이기 때문에 제가 2025년도에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에 당선된 후 트럼프행정부를 적극 돕는다면 가자지구를 소유해 개발하려는 트럼프 대통령의 철학은 충분히 관철될 수 있습니다. (최대우 2025.02.06 오후 21:10)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제13대 - 선거일: 1987.12.16) 대통령부터 윤석열(제20대 - 선거일: 2022.03.09)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습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대통령 선거)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고, 2020년에는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었으며, 2024년11월5일 시행된 제47대 미국 대통령선거때도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한 결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어서 과거에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한 결과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01.06 원본 / 2021.01.20 수정 / 2022.03.10 수정 / 2024.11.09 확정)



  성과를 내 줘야 합니다. 성과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시키는 대로만 처리해야 하는 정형화(定型化)된 조직운용체계(組織運用體系)에서는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하게 늘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일(job)이라 할지라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이때 '프로젝트화(project化)'의 정의(正義)는 매일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단순한 일(job)이라 할지라도 어제 일어난 일과 오늘 일어난 일이 다르다고 여기면서 한번 더 곰곰이 생각하고 궁리(窮理)하는 것을 말합니다.(최대우 2011. 10. 13 원본 / 2018. 10. 23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 최대우 (2024. 02. 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작성 : 최대우 (2023.12.27 수정본)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vested rights, vested interests)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셔야 합니다.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13-2부> - 5·6항 삭제, 3항 수정보완
작성 : 최대우 (2024.08.05 원본 / 2024.08.06 개정 / 2024.08.08 제2차 개정 / 2024.12.01 제3차 개정)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제안입니다. 또한, 제가 대통령이라면 아래 안건을 최우선적으로 수행할 것입니다.

1. 대통령취임 후 4년차가 되면 가장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실력이 쌓이게 되는데 대통령임기 5년에 막혀서 남은 임기 1년은 외국 국빈방문으로 소진하게 된다. 그러므로 대통령 임기는 전 과 동일하게 5년으로 하되, 연이어 한번 더 근무할 수 있는 5년 연임제를 시행한다(대통령 임기는 연달아 최장 10년까지 가능, 현직 대통령도 포함하여 적용).

2. 택시 기본료는 현행보다 1만원 인상한 14,800원으로 상향하여 택시운수업계 및 택시기사들의 금전적인 고충을 해소한다.

3. 정년은 5년 더 연장한다. 공무원의 정년도 현행 60세에서 65세로 연장하고, 다른 직업군도 5년 더 연장하도록 직권으로 권고하고, 법제화한다. 또한, 신입사원 취업 제한연령은 현행 33세에서 5세를 연장하여 남·녀 차별없이 38세까지 신입사원으로 취업이 가능하도록 직권으로 권고하고, 법제화한다.

4. 상기 3항과는 별도로 국민연금 지급시기를 2024년 현행보다 5세 연장하여 지급한다. 예를 들어서, 만약에 현행 국민연금 지급시기가 65세부터라면 이 지급시기를 5세 더 연장하여 70세부터 지급한다. 그렇게 되었을 때, 현재 70세가 안 되는 분들에 대한 국민연금 지급도 일시 중단된 후 70세부터 다시 지급하도록 한다.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6부>
작성 : 최대우 (2024. 07. 18)

  이주호 교육부장관은 한반도문제를 처리할 능력도 의지도 전혀 없습니다. 있으나마나한 이주호 교육부장관 때문에 의료계(의사)와 윤석열 정부간 다툼만 극심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주호 교육부장관은 이번주 안으로 장관직에서 쫏겨날 거라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당연한 말씀이지만, 이주호 교육부장관의 뒤를 이어받아 이번주 안으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에 오를 사람은 바로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라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함께 나왔습니다.

  한덕수 국무총리 역시 한반도문제를 처리할 능력도 의지도 전혀 없습니다. 한 국무총리만 머리속에 떠올리면 이런 노래 가사가 오버랩(over·lap) 됩니다.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라는 노래 가사가 겹쳐지면서 의정갈등을 미련하게(터무니없는 고집을 부릴 정도로 매우 어리석고 둔하게) 처리하여 혼란만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펀글(퍼온 글)] "트럼프 '가자 구상' 속내는 따로…풀 건드려 뱀 놀라게 하기" - 연합뉴스 (2025.02.06 오전 6:05)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가자지구의 팔레스타인 주민을 다른 곳으로 이주시키고 미국이 이곳을 장악하겠다고 선언한 배경에는 또 다른 의도가 담겨 있을 것이라고 이스라엘 언론이 분석했다.

(중략)

김동호(dk@yna.co.kr)



(사진1 설명) 도널드 트럼프(Donald J. Trump) 미합중국 제45·47대 대통령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2 설명) 황교안(黃敎安, Hwang Kyo-ahn) 대한민국 제44대 국무총리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3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NAVER 나무위키>

(사진4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NAVER 나무위키>

(사진5·6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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