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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찜닭집에서 벌어진 실화와 사람이 진짜 죽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2.07 15:38
조회 3,913 |추천 2

어느 찜닭집에서 벌어진 실화와 사람이 정신병자 취급하며 우습게 보다가 죽는 이유를 알려줍니다.

모처럼 모교대학에 갑니다. 그런데 친한 친구라는 사람이 누구를 소개시켜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알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소개를 받는 사람이 "자신이 사람을 잘본다."라고 말하는데 한 2분만에 저는 "이 사람 소개 안 받아야 겠다."라고 생각하고 그냥 서브웨이 샌드위치 집에 갑니다.

한 10분만에 소개를 안 받아야 겠다고 결정하고 그냥 듣기만 합니다.

그리고 2차 찜닭집에 갑니다. 이야기를 하는데 그런데 그 주인이 갑자기 우리 3명을 인간쓰레기 개 취급을 하듯이 쳐다 봅니다. 저는 이 앞에 소개 받는 사람이 지금 "대학생이라고는 하나 이미 죄를 지은 애로 판단을 했는데."이런 이유를 몰랐습니다.

그리고 3차 커피숍을 갑니다. 그리고 그 소개해준 사람과 나는 대화를 합니다. "너 얘랑 친하냐?" "지금 이 사람 이미 사고를 쳤을 가능성이 있는 애다." "연락처 지우고 연락하지마라."고 합니다.

저는 그렇게 조언만 하고 또 잘 지냅니다. 그런데 2달 후에 그 소개 시켜줬던 사람이 저한테 알려줍니다. "형. 그 소개했던 사람이요. 동아리방에 불을 질러서 경찰관한테 긴급체포되고 모지방법원에 선고되어서 징역 2년이 선고됐어요."라고 신문기사 까지 알려줍니다.

그러면 저는 어떤 생각을 하나면 또 저의 말이 맞았구나 하고 이래서 내를 괴롭히는 사람이 죽는구나. 하고 하는 겁니다.

이 찜닭집 사연은 100%실화입니다.

저는 이 직감이 설 때 연락처를 안 받겠다고 한겁니다.

그리고 2024년 6월,7월에 대통령 탄핵시점을 정확하게 예측했고 석유시추가 개헌은 대박이라는 것은 이 뭔가 설명이 안되지만 확신이 서는 이 100%의 심증 때 알리는 것인데 사람들의 저항이 심하나 결국 저의 말이 사실로 드러나는 거거든요.

그래서 상대방이 그 책임을 묻게 되어서 못 버티고 자살을 하는 거 같습니다.

저는 지금 예측하는게 앞으로 20명 내지 30명 더 자살자가 생긴다고 이것도 크게 확신합니다.
추천수2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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