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간만의 차이라고 TV에서 나오던데,
달이 지구와 가까워지면서 바닷물을 달의 중력이 커지면서 당긴다는거야.
우주선으로 지구와 우주의 경계면만 나가더래도 무중력의 공간이 되는데,
어떻게 달이 지구를 당길수있는거지?
중력을 교환하게 되면 서로 충돌할수밖에 없어,
달이 가까워지는 주기에 바다 위에 물을 떠두고 중력을 측정하면,
물을 빠질때나 들어올때나 중력의 변화가 없다는것을 알게돼,
이런식으로 과학계는 증명되지 않은 사실을 증명된것처럼 설명하는것들이 많이 있다.
대학 수능 시험에서는 조수간만의 차는 정답이 되겠지만 실제로는 틀린 사실이라는거야.
NASA에서도 인공 중력을 개발하기 위해서, 가속도를 높이는 회전 실험을 한적이 있어.
이것은 원심분리가와 같아.
지구의 중력은 항성이였던 지구가 핵융합과 핵분열을 통해 수축하는 과정에서 공간을 잡아당기면서 생긴거야.
NASA에서도 80년간 실패한 인공 중력을 인류가 개발할수있을까.
물리학 분야에서 노벨상을 수상한 과학자들 조차 풀지 못한 문제인데,
쉽게 개발 할 수 있을것 같이 말하지만,
한국 물리학계를 넘어 전세계 물리학자들을 다 모아두고, 개발하라고 해도 최선을 다한다고 해도 성공한다는 보장이 없어,
인공 중력을 가진 구조물을 최초로 개발한다는것은 인류 역사에서 영원히 기록되는 업적을 세웠다고 할수있지